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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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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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
| Australopithecus Afarensis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학명 : Australopithecus Afarensis)는 멸종된 사람족 종으로, 약 390만 년전부터 290만 년전까지 지구 상에 생존했다. 많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속의 종과 현존하는 사람속(Homo)의 공통 조상으로 여겨지고 있다.[1] 이 화석은 에티오피아의 아파르 지역에서 도널드 조핸슨에 의해 발견되었다(1973년). 발견 당시, 비틀즈의 노래 '루시 인 더 스카이 위스 다이아몬드'(Lucy in the Sky with Diamonds)가 유행하고 있었고 이 노래 제목에서 따온 이름을 가진 이 유명한 화석을 '루시'라고 부른다. 이 화석은 직립보행을 가장 잘 보여주는 인간의 조상이다. 루시의 유골이 온전한 상태로 발굴되자 340~290만 년 전에 초기 인류가 직립보행을 했다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없이 명확해졌다. [2]
주석 [편집]
- ↑ Jones, S. Martin; & R. Pilbeam (ed.) (2004). The Cambridge Encyclopedia of Human Evolution (8th ed.).Cambridge University Press. ISBN 0-521-46786-1
- ↑ 피터 왓슨, 《생각의 역사1》(들녘, 2009) 47~48쪽 ISBN 978-89-7527-8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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