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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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전
제4기 플라이스토세 젤라절 이후
신제3기 플리오세 피아첸츠절 2.588–3.600
잔클레절 3.600–5.332
마이오세 메시나절 5.332–7.246
토르토나절 7.246–11.608
세라발레절 11.608–13.65
랑에절 13.65–15.97
부르디갈라절 15.97–20.43
아키텐절 20.43–23.03
고제3기 올리고세 하트절 이전
IUGS에 따른 지질 시대 구분. 2009년 7월 기준.

마이오세(Miocene)는 약 2300만년전부터 600만년전까지의 지질 시대를 말한다. 중신세(中新世)라고도 한다.

세부 분류[편집]

  • 메시니아 (7.246 - 5.332 MYA[1])
  • 토토니아 (11.608 - 7.246 MYA)
  • 서라발리아 (13.65 - 11.608 MYA)
  • 랑가이아 (15.97 - 13.65 MYA)
  • 바디가리아 (20.43 - 15.97 MYA)
  • 아키타니아 (23.03 - 20.43 MYA)

배경[편집]

대륙은 거의 현재와 비슷했지만 북아메리카남아메리카는 서로 떨어져 있었다. 유럽의 알프스 산맥과 북아메리카의 록키 산맥에서 조산운동이 시작되었다. 일본이 유라시아 대륙으로부터 분리하여 동해가 형성되었다.

기후[편집]

일반적으로 온난했지만, 남극 대륙에는 빙하가 발달하여 확대되었다. 마이오세 후기에 빙하는 대륙의 대부분을 덮게 되었다.

생물[편집]

바다와 육지의 생물 분포는 보다 현대에 가까워졌다. 늑대, , 비버, 사슴, 낙타, 까마귀, 기러기, 올빼미, 고래, 메갈로돈등은 이미 중신세에 존재하고 있었다.

고립되었던 남아메리카와 오스트레일리아는 다른 동물들을 보여 준다.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million years ago의 약자로 백만년 전이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