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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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미 시
아타미 시의 위치
한자 표기 熱海市
가나 표기 あたみし
나라 일본 일본
지방 주부 지방,
도카이 지방
도도부현 시즈오카 현
면적 61.60 km²
인구 39,755명
(2010년 1월 1일)

아타미 시(일본어: 熱海市 아타미시[*])는 일본 시즈오카 현 동쪽 끝에 위치해 가나가와 현에 인접해 있다.

지리[편집]

이즈 반도 동쪽 뿌리에 위치해 있고, 지역내는 대부분 구릉지여서 별장과 주택 등 고지대에 지어진 경우가 많다. 또 도로도 급한 경사 위에 놓여있다. 해안도 언덕 부분에 많이있지만 중심부에는 백사장이 형성되어 있다.

온천이 많이 있어 일본의 관광지 중 한 곳으로 알려져 있고, 후지하코네이즈 국립공원의 일부를 이룬다.

역사[편집]

아타미는 8세기 이래로 온천을 중심으로 한 휴양지로서 유명했다. 가마쿠라 시대미나모토노 요리토모호조 마사코는 이곳의 유명한 방문객들이다.

1923년간토 대지진의 진원지는 사가미 만이즈오 섬의 밑이었다. 도쿄요코하마의 항구, 지바 현, 가나가와 현, 시즈오카 현 등 주변의 현들을 포함해 간토 지방 전체가 광범위한 피해를 입었다. 쓰나미의 높이는 11m에 이르러 마을을 덮쳤고 300명이 익사하였다.

1937년 4월 10일다가타 군 아타미 정·다가 촌이 합병해 아타미 시가 성립하였다. 1950년에 아타미는 국제관광문화도시로 지정되었고 이 지역의 대형 리조트 호텔은 빠르게 성장하였다. 1964년에는 도카이도 신칸센이 개통하였다. 1990년대의 일본 경제 불황과 함께 이곳의 휴양지로서의 인기는 사그라들게 되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도쿄, 요코하마와 인접한 베드타운으로서 부흥하고 있다.

교통[편집]

철도[편집]

도로[편집]

자매 도시[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