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러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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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러캔스

멸종위기등급

멸종위기등급: 위급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육기어강
아강: 총기어아강 (Coelacanthimorpha)
목: 총기어목 (Coelacanthiformes)
Berg, 1937
과: 라티메리아과 (Latimeriidae)
속: 라티메리아속 (Latimeria)
Smith, 1939
  • L. chalumnae Smith, 1939 (모식종)
  • L. menadoensis Pouyaud et al., 1999

실러캔스(coelacanth)는 알려진 것 가운데 가장 오래 전부터 있어 왔던 유악어류(턱이 있는 물고기)이다.

목차

[편집] 생태

[편집]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는 고대에서부터 번식한 살아있는 화석이다. 백악기에 멸종한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1938년 남아프리카의 이스트런던 동해안의 칼룸나강 앞바다에서 여성 박물관장인 마저리 래티머(1907년-2004년)에 의해,엄밀하게 말하면 어선 선장이 우연히 그물에 걸린 실러캔스를 입수하여 살아있는 개체가 발견되었다. 1952년에는 코모로에서 실러캔스가 채집되었다. [1] 1952년이후 아프리카 동해안의 코모로 제도에서 약 200마리가 포획되었다. 2006년 5월 30일 인도네시아 연안에서도 일본 후쿠시마 해양과학관 ‘아쿠아머린 후쿠시마’의 조사단의 수중촬영으로 살아있는 개체가 발견되었다.[2]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며 길이는 1.8 m이다. 대한민국63빌딩 수족관에도 아프리카 코모로 공화국에서 기증받은 표본이 한 점 전시되어 있다. 현재 남아있는 현대 실러캔스는 멸종위기에 놓여있다. IUCN에 의해 존치상태가 위급으로 평가되었다.

[편집] 육상에 올라온 물고기

고생물학자들은 실러캔스가 심해에 적응하기 전에는 다리처럼 생긴 앞지느러미처럼 사용할 수 있는 부레로 강이나 호수에서 육상에 올라오기도 했지만, 양서류로 진화하여 육상생활에 완벽하게 적응한 다른 물고기들과는 달리, 다시 바다로 갔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살고있는 실러캔스는 심해에 적응하여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오지 못한다. [3]

[편집] 채집일지

[편집] 주석

  1. 《화석 동물기 6(실러캔스를 찾아서) 》-화석물고기는 살아있다./다카시 요이치 글, 그림/주정은 옮김/자음과 모음
  2. 뉴턴 2006년 9월호
  3. 《화석 동물기 6(실러캔스를 찾아서)》-화석물고기는 살아있다./다카시 요이치 글, 그림/주정은 옮김/자음과 모음

[편집] 바깥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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