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러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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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등급: 위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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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러캔스(coelacanth)는 알려진 것 가운데 가장 오래 전부터 있어 왔던 유악어류(턱이 있는 물고기)이다.
목차 |
[편집] 생태
[편집]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는 고대에서부터 번식한 살아있는 화석이다. 백악기에 멸종한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1938년 남아프리카의 이스트런던 동해안의 칼룸나강 앞바다에서 여성 박물관장인 마저리 래티머(1907년-2004년)에 의해,엄밀하게 말하면 어선 선장이 우연히 그물에 걸린 실러캔스를 입수하여 살아있는 개체가 발견되었다. 1952년에는 코모로에서 실러캔스가 채집되었다. [1] 1952년이후 아프리카 동해안의 코모로 제도에서 약 200마리가 포획되었다. 2006년 5월 30일 인도네시아 연안에서도 일본 후쿠시마 해양과학관 ‘아쿠아머린 후쿠시마’의 조사단의 수중촬영으로 살아있는 개체가 발견되었다.[2]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며 길이는 1.8 m이다. 대한민국의 63빌딩 수족관에도 아프리카 코모로 공화국에서 기증받은 표본이 한 점 전시되어 있다. 현재 남아있는 현대 실러캔스는 멸종위기에 놓여있다. IUCN에 의해 존치상태가 위급으로 평가되었다.
[편집] 육상에 올라온 물고기
고생물학자들은 실러캔스가 심해에 적응하기 전에는 다리처럼 생긴 앞지느러미와 폐처럼 사용할 수 있는 부레로 강이나 호수에서 육상에 올라오기도 했지만, 양서류로 진화하여 육상생활에 완벽하게 적응한 다른 물고기들과는 달리, 다시 바다로 갔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살고있는 실러캔스는 심해에 적응하여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오지 못한다. [3]
[편집] 채집일지
- 1938년 12월 23일 남아프리카 이스트런던으로부터 삼백 킬로미터 떨어진 칼룸나 강 앞바다에서 첫번째로 발견되었으며, 영구보존을 위해 박제로 만들어짐.
- 1952년 코모로에서 200마리이상 발견됨.
- 1988년 한스 프리케(Hans Fricke)가 실러캔스의 사진을 촬영함.
- 1991년 모잠비크에서 존재사실이 확인됨.
- 1995년 마다가스카르에서 존재사실이 기록됨.
- 1997년 인도네시아에서 새로운 종이 발견됨.
- 2000년 남아프리카 웨틀랜드 파크의 소다와나 베이에서 다이버에 의해 실러캔스 무리가 발견됨.
- 2001년 케냐에서 그룹으로 발견됨.
- 2003년 어부가 채집.현재 22마리이상 채집되었음.
- 2004년 캐나다 사람 윌리엄 소머스가 마다가스카르에서 가장 큰 실러캔스의 종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짐.
- 2007년 5월 19일 인도네시아 어부 저스티누스 라하마 1.31미터(4.30피트),51킬로그램의 실러캔스를 술라웨시 섬에서 채집. 부나켄 국립 해양박물관에서 17시간가량 살았음.
- 2007년 잔지바르의 두 명의 어부가 1.34미터, 27킬로그램의 실러캔스 채집.
[편집] 주석
- ↑ 《화석 동물기 6(실러캔스를 찾아서) 》-화석물고기는 살아있다./다카시 요이치 글, 그림/주정은 옮김/자음과 모음
- ↑ 뉴턴 2006년 9월호
- ↑ 《화석 동물기 6(실러캔스를 찾아서)》-화석물고기는 살아있다./다카시 요이치 글, 그림/주정은 옮김/자음과 모음
[편집] 바깥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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