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랴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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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랴트인 (Буряадууд)
Buryat Notable People.png

첫째줄 앨백도르지 알르다르 츠덴자포브 다시도르지 아그반도르지 에느겔시나 체시코바

둘째줄 표트르 바드마예브 잠블 툴라예브 도르지 반자로브 미헤이 예르바노브 유리 예하누로프

셋째줄 아보 샤락샤네 이리나 판타예바 발지니마 츠렘피로브 비디야 단다론 블라디미르 보르소예브

넷째줄 곰보잡 츠비코브 바타달라이 오치로브 마트베이 아마가예브 두가르잡 동긴돈 바자르 린치노

다섯째줄 오로라 사토시 담필 곰보예브 담바 아유셰예브 바우 얌필로브 다시 남다코브

인구 약 5천만명
거점 러시아 러시아 461,389명[1]
몽골 몽골 45,087명[2]
중국 중국 8천 명[3]
언어 부랴트어 (몽골어 사투리)
종교 티벳불교
관련민족 할하, 칼미크인

부랴트인 (Буряадууд)은 몽골계의 민족이다. 인구는 436,000명으로 부랴트 공화국을 중심으로 거주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러시아인과의 혼혈이 진행되고 있다. 러시아에 40만4,000명, 몽골중국에 7만1.000명이 거주하고 있다. 가장 북단에 거주하고 있는 몽골계 민족이다. 부랴트인은 유목 생활이나 움막에서의 거주 등 몽골족의 풍습을 가지고 있다.

유명한 부랴트인[편집]

부랴트의 역사[편집]

부랴트 인들은 몽골계 유목민족이다. 13세기에 몽골 제국의 일원으로, 대제국의 영광을 누리기도 했었단다. 이곳에는 그 이름도 유명한 옛 대제국(몽골 제국)을 호령하던 칭기즈 칸이 묻혀 있다는 설이 있다. 1666년, 러시아의 코사크 기병대(카자크 기병대) 야영지가 들어서기도 했다. (러시아의 시베리아 진출) 그래서, 지난날 몽골족의 일원, 부랴트 족의 땅이었던 이곳에 러시아 인들이 들어와 러시아 제국의 정책을 폈으며, 구소련의 집단 농장화와 혼혈화로 인해, 부랴트계 러시아 인들이 되어 가고 있다. 현재 대다수가 부랴트 공화국에 살고 있다.

주석[편집]

  1. Ethnic groups in Russia, 2010 census, Rosstat. Retrieved 15 February 2012 틀:Ru icon
  2. National Census 2010
  3. China Radio International,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