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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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간인 (러시아어: Долганы, 가끔은 долган, тыа-кихи, саха)은 타이미르 자치구크라스노야르스크 지방에 거주하는 투르크계 민족이다. 2002년의 조사에서 돌간인은 7,261명인데, 이중 5,517명이 타이미르 자치구에 거주한다.

언어학자들은 돌간인들의 언어인 돌간어야쿠트어의 방언이라고 믿는다. 돌간인들은 19세기 - 20세기초반에 동일적으로 예벤키인, 야쿠트인, 예네츠인과 일부 툰드라지대와 레나 강, 올레뇨크 강에서 농사로 근근히 먹고 살았다. 기원적으로 돌간인들은 순록 유목이나 목축, 수렵으로 살았다. 소련시절이었을 때, 돌간인들은 마침내 정주했고 예전에는 콜호즈에서도 일했다.

대부분의 돌간인들은 러시아 정교회를 믿는다.

참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