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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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열등(白熱燈) 또는 백열전구(白熱電球)는 높은 온도를 이용해서 빛을 내는 전기적인 조명 장치이다. 1879년에 토머스 에디슨이 발명하였다. 그는 전구에 쓰일 필라멘트의 재료를 찾기 위해 수많은 실험을 하였으며, 현재는 필라멘트로 텅스텐이 사용되고 있다.
[편집] 백열등 반대운동
백열등은 전력의 약 10%만을 빛으로 전환하므로, 형광등이나 LED등과 같은 다른 대체재에 비해 에너지 낭비가 심하다. 많은 환경단체들이나 국가들에서 사용을 지양하고 있다. 몇몇 국가에서는 백열등의 사용을 줄이기 위한 법안이나 조례를 제정하였다.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2009년 안에 공공부문의 백열전구를 모두 퇴출시킬 계획이다.[1]
[편집] 주석
- ↑ 허민. “굿바이! 애환 어린 백열전구”, 《문화일보》, 2009년 2월 21일 작성. 2009년 2월 21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