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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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과 종 | ||||||||||||||
| 약 92개 속 1,000여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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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또는 죽은 벼과, 대나무아과의 다년생식물, 상록 식물이다. 대나무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자라나는 나무류의 식물이기도 하다. 대나무의 성장속도는(하루 평균 약 1미터)는 지역의 토양과 기후에 따라 좌우된다.
싹이 난뒤 약 4~5년뒤에는 전부 자라게 되는데, 전부 자란 대나무의 길이는 평균 20m정도 이며, 어떤 대나무는 최고 40m까지 자라기도 한다.
대나무는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에서 관상용, 건축자재, 음식재료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된다.
대나무는 총 91개의 속과 1000개의 종이 있다. 대나무는 열대지역부터 추운 산악지방까지 다양한 지역에서 서식한다. 북위 50도경의 사할린부근부터 남쪽으로는 북부 오스트레일리아까지 서식하며, 인도와 히말라야 산맥에서도 자란다.[1] 심지어 미국의 남동부에서도 볼 수 있으며[2] 아르헨티나와 칠레에서도 볼 수 있다.
한국에는 4속 14종이 있다.
대나무 잎과 죽순은 판다의 주식이기도 하다.
목차 |
[편집] 특징
[편집] 싹
대나무의 싹을 죽순(竹筍)이라고 하며 죽순을 감싼 잎을 죽피라고 한다.
[편집] 줄기
대나무의 줄기는 속이 비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마디라고 하는 것으로 나눠져 있어서 마디와 마디사이의 경계에 판이 있다.
[편집] 꽃
대나무의 꽃은 잘 피지 않는 편이다. 피는 시기도 불균형해서 최대 100년이나 기달려야 꽃이 피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대나무를 다른 곳에 새로 심을때는 꽃꽃이를 사용해서 심는다.
[편집] 문화
[편집] 문헌
한국의 문헌에서는 《삼국사기》〈신라본기〉에서 대나무를 찾아볼 수 있다. 신라에 이서국의 침략이 있을 때에 댓잎을 귀에 꽂은 병사들이 도와주고 사라졌다는 것이다.
[편집] 사군자
동아시아에서는 대나무는 사군자 중의 하나이며, 꿋꿋한 지조를 상징했다.
[편집] 쓰임새
대나무는 속이 비어 있고 길게 쪼개지는 성질이 있어 공예품의 재료로 사용된다. 피리를 만들거나 연살, 붓대, 부채살 등을 만든다. 서로 엮어 바구니나 돗자리를 만들기도 한다.
[편집] 전설
일본에서는 대나무밭에서 아이를 주워 키우는 다케도리 이야기(竹取物語)가 전해진다.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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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주석
- ↑ N. Bystriakova, V. Kapos, I. Lysenko and C.M.A. Stapleton. Distribution and conservation status of forest bamboo biodiversity in the Asia-Pacific Region, Biodiversity and Conservation, vol. 12 no. 9 (Sep 2003), pp. 1833-1841.
- ↑ PLANTS Database. Arundinaria gigantea (Walt.) Muhl. giant cane. United States Department of Agriculture.
- ↑ en:List of English words of Indonesian orig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