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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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색이 소련의 점령지역
동베를린(독일어: Ost-Berlin 오스트베를린[*], 동백림(東伯林))은 과거 동독(독일민주공화국)의 수도였다. 1989년 당시 면적은 409㎢, 인구는 127만 9,212명이었다.
1949년 독일의 분할과 함께 베를린의 소련군 점령 지구가 연합군 점령지구(서베를린)에서 분리되어 동베를린이 생겨났다. 동베를린은 베를린 탄생 당시의 중심부를 차지하고 있었다. 서베를린과 바로 경계를 맞대고 있기 때문에, 1961년 이후로는 베를린 장벽이 세워져 서베를린과의 경계를 이루었다. 그러나 1989년에 베를린 장벽이 없어지고 1990년에 동독이 서독에 흡수통일이 되자, 더 이상 동베를린이라고 불리게 되는 의미는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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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시설 및 명소 [편집]
역대 시장 [편집]
- 프리드리히 에베르트[1] (Friedrich Ebert, 1948년~1967년)
- 헤르베르트 페흐너 (Herbert Fechner, 1967년~1974년)
- 에르하르트 크라크 (Erhard Krack, 1974년~1990년)
같이 보기 [편집]
주석 [편집]
- ↑ 바이마르 공화국의 초대 대통령 프리드리히 에베르트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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