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제15혼성비행단(第十五混成飛行團, ROKAF 15th Composite Wing)은 공군 준장이 지휘하는 공군 본부 직할 비행단이다. 서울공군기지에 사령부를 두고 있으며, 수원공군기지와 더불어 수도권에 유일하게 주둔하고 있는 비행단이다.
장비 [편집]
성남기지의 15혼성비행단은 대통령 전용기와 백두 정찰기, 금강 정찰기, CN-235와 C-130 등의 수송기, 그리고 탐색구조대대를 관리한다.[2]
15혼성비행단이 주둔하고 있는 서울공항이 제2롯데월드 건축으로 인해 폐쇄되고 부대가 옮겨가는 안건까지 검토되었다. 이에 대해 대한민국 공군측은 불만을 나타내었다[1][2]
예하 부대 [편집]
비행단장 [편집]
- 우정규 준장(52·공군사관학교30기) 2009년 11월 26일 취임[3]
참조 [편집]
- ↑ ““뭐, 서울공항 옮기라고” 공군 술렁”, 《동아일보》, 2008년 5월 15일 작성. 2012년 7월 1일 확인.
- ↑ [1]
대한민국 공군 |
| 지휘부 |
|
 |
| 구성군 |
| 직할 |
|
| 작전사령부 |
항공우주작전통제본부 · 7항공통신전대 · 36전술항공통제전대 · 37전술정보전대 · 51항공통제전대 · 작전정보통신단 · 작전사령부근무지원단
|
|
| 병과 |
|
| 교육훈련 |
|
| 시설 |
|
| 그 외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