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강 M1895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이 문서의 내용은 출처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지금 바로 이 문서를 편집하여 참고하신 문헌이나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주석 등으로 표기해 주십시오. 검증되지 않은 내용은 의심받거나 삭제될 수 있습니다. (토론) |
| 나강 M1895 | |
|---|---|
| 종류 | 리볼버 |
| 개발국가 | |
| 시대 | 제2차 세계 대전 |
| 역사 | |
| 개발년도 | 1886년 |
| 생산기간 | 1895년 ~ 1945년 |
| 사용기간 | 1895년 ~ 1945년 |
| 사용국가 | |
| 사용전쟁 | 제1차 세계 대전 제2차 세계 대전 한국 전쟁 러일 전쟁 러시아 적백 내전 등 |
| 생산량 | 약 200만 정 |
| 제원 | |
| 종류 | 리볼버 |
| 탄약 | 7.62 × 38 mmR |
| 급탄 | 7발들이 약실 |
| 작동방식 | 더블 액션 |
| 중량 | 1.8 kg (비 장전시) |
| 총구속도 | 약 272 m/s |
| 유효사거리 | 25 야드 |
| 최대사거리 | 200 야드 |
레온 나강과 그의 동생 에밀레 나강은 러시아 왕실과 국방부에 잘 알려져있었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러시아 제식소총 모신-나강 소총을 설계했기 때문이다. 나강 M1895는 즉시 러시아군과 경찰관들의 제식권총이 되었으며 그 후에는 러시아의 국내사무위원회와 국가보안위원회에서도 사용되었다.
생산지는 벨기에의 리에주였지만 곧 러시아로 옮겼다. M1895는 1933년 개발된 토카레프 자동권총으로 대체되었으나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도 여전히 엄청난 수가 생산되었다. 특이한 모양과 이름 덕에 숭배시되었으며, 1930년대 초반에는 별을 새긴 M1895를 수여받는것은 당원으로서 크나큰 영예였다. 생산과 사용은 1950년까지 계속되어,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제식권총으로 쓰였다는 기록을 남겼으나 웨블리 리볼버와 콜트 M1911에게 그 기록이 깨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