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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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익(金豊益, 1921년 음력 8월 6일 ~ 1950년 6월 26일)은 대한민국의 군인으로 한국 전쟁 초기 의정부 전투에서 전사했다.
충남 홍성군 출생으로 1941년 3월 31일 선린상업학교를 졸업하고 1948년 8월 17일 육군사관학교 제7기 특임으로 입교해 소정과 군사교육과 훈련을 받고 1948년 10월 12일 육군 소위로 임관되었다.
1950년 5월 1일 육군 소령으로 진급하고 5월 5일 육군보병학교 제2교도대대 대대장으로 부임했으나 한국 전쟁이 발발하자 6월 26일 의정부 전투에서 싸우다 북한군 전차의 포탄에 맞아 전사했다.
사후 1950년 8월 24일 육군 중령으로 1계급 특진되고 12월 30일 을지무공훈장과 충무무공훈장이 추서되었으며 1980년 6월 25일에는 육군포병학교에 그의 동상이 건립되었고 또한 동작동 국립현충원 유패봉안소에 그의 유패가 봉안되었다.
1988년 10월 25일에는 그의 전사 장소인 의정부 축석령에 전적비가 건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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