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記憶, Memory)은 지나간 경험을 인간 또는 동물이 자신의 정신 속에 저장해 둔 것을 말한다. 넓은 의미로는 기계 장치가 정보를 수용해 두는 것도 기억으로 본다. 추억(追憶)이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