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M-148 재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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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M-148 재블린
Army-fgm148.jpg
기본 정보
종류 대전차 미사일
제작자 레이시온, 록히드 마틴
사용자 미국 육군
개발 년도 1989년 6월
생산 기간 1996년 - 현재
실전배치 1996년
제원
발사 중량 22.3 kg (49.2 lb) (미사일+발사관)
6.4 kg (14.1 lb) (조준경+삼각대)
길이 미사일: 1.1 m (43 in)
발사관: 1.2 m (47 in)
직경 미사일: 127 mm (5.0 in)
발사관: 142 mm (5.6 in)
사거리 초기형: 2,500 m (1.6 mi)
개량형: 4,750 m (2.95 mi)
탄두 탠덤형
유도 적외선 유도, 파이어앤포겟

FGM-148 재블린은 1996년 부터 배치된 미국의 휴대용 대전차 미사일이다. 70년대 이후 사용되어 온 M47 드래곤 대전차 미사일을 대체했다. 무게는 드래곤과 비슷하지만 파이어 앤 포겟 기능이 있다.

역사[편집]

1996년 실전배치된 재블린은 기존의 M47 드래곤을 대체했다. 2인이 발사하며, 미사일 한 발에 1억 4천만원 정도 한다.

2016년 시리아 반군인 쿠르드족에 재블린이 제공되었다는 소식이 알려졌으나, 2018년 현재 미확인된 정보이다.

2019년 1월 현재, 5천발 이상의 재블린이 전투 현장에서 발사되었다.

단점[편집]

가장 큰 단점은 무겁다는 점이다. 미사일, 발사관, 조준경의 총무게가 22.3 kg 이다. 미육군의 요구성능 보다 무겁다.

열영상 조준경도 단점이다. 적외선 센서를 냉각해야만 작동이 된다. 제조사는 30초 정도 기다리면 된다지만, 더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다.

가격도 단점이다. 2002년 기준으로 재블린은 126,000 달러, 미사일 한 발은 78,000 달러, 2018년 현재 109,000달러 이다.

실전기록[편집]

재블린 대전차유도탄은 아프가니스탄 전쟁 (2001년-현재)대분란전에서 매우 효과적인 무기임이 실전경험을 통해 입증되었다. 미사일 한발의 가격이 2억원이나 하지만, 기존의 무기들이 갖는 단점을 모두 극복했다. 적군의 DShK 중기관총, B-10 무반동포에 맞서 싸우는데, 박격포는 사거리가 길지만, 정확도가 너무 낮았다. AT4 대전차로켓과 M203 유탄발사기는 사거리가 짧았다.

반면에 재블린은 비싼 가격이 문제였지만, 현장의 보병이 걱정할 문제는 아니었다. 충분한 사거리, 충분한 폭발력, 정밀유도로 적군의 동굴, 콘크리트 기관포 진지, 건물, 차량의 공격에 매우 효과적이었다. 2차대전이나 한국전쟁 처럼, 유효사거리 2 km의 DShK 중기관총 콘크리트 진지를 폭파하기 위해 돌격 앞으로가 필요없었다.

  • DShK 중기관총, 유효사거리 2 km
  • B-10 무반동포, 유효사거리 400 m
  • FGM-148 재블린, 유효사거리 2.5 km, 정밀유도, 한발에 2억원
  • AT4 대전차로켓, 유효사거리 500 m, 한발에 1600만원
  • M203 유탄발사기, 유효사거리 15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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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