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로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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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로(孝子路, Hyoja-ro)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적선동에서 신교동을 잇는 1.3km의 도로이다. 경복궁 서쪽 담과 붙어 있으며, 한때 서울전차가 운행하였다.

역사[편집]

  • 1966년 11월 26일 : ‘중앙청(종로구 세종로 1)~효자동(종로구 효자동 139)’ 구간을 효자로(孝子路)로 지정[1]
  • 1972년 11월 26일 : 효자동~세검정 간을 효자로에 편입
  • 1984년 11월 7일 : 칠궁을 기준으로 북쪽을 자하문길로 분리

노선[편집]

이름 접속 노선 소재지 비고
새문안로5길과 직결
적선동[2] 국도 제48호선 · 서울특별시도 제C1호선 사직로 종로구 사직동
새문안로5길
자하문로10길 교차로 이름 없음
청운효자동
자하문로16길 교차로 이름 없음
효자동 청와대로
창의문로 교차로 이름 없음
신교동[2] 자하문로
필운대로
필운대로와 직결

각주[편집]

  1. 서울특별시고시 제1093호, 1966년 11월 30일.
  2. 김경희 (2016년 11월 19일). “법원, 정부청사 창성동 별관·재동초 행진 첫 허용…낮 시간으로 제한”. 《중앙일보》. 2016년 11월 20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