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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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국적 미국
학력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학사
하버드 대학교 종교학 석사
프린스턴대학교 종교학 박사
직업 승려, 전(前)대학 교수, 마음치유학교 교장
종교 불교

혜민(惠敏)은 대한불교 조계종승려이다. 대전광역시 출신으로서 고등학교 졸업 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버클리 종교학 학사, 하버드 대학교 종교학 석사, 프린스턴 대학교 종교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매사추세츠 주Hampshire College에서 7년간 종교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뉴욕불광선원 부주지와 서울 인사동 마음치유학교의 교장을 맡고 있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젊은날의 깨달음》이란 책을 쓴 인기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트위터리언이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은 출간 7개월 만에 100만부를 돌파, 인문·교양 단행본 중 '최단기간 100만부 돌파' 기록을 세웠고 출간 3개월 만에 종합 베스트셀러(교보문고 기준) 1위에 올라 16주간 자리를 지켰다.[1] <시사저널>에 따르면 2012년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인으로 9위를 차지하였다.[2]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출간 13개월 만에 200만부 돌파로 비소설 단행본 중 '최단 기간 200만부 돌파' 기록을 새웠다.[3] 2015년 봄부터 서울 인사동에 "혼자 힘들어하지 마세요"라는 취지로 마음치유학교를 만들어 가족을 잃은 사람, 장애가 있는 아이를 기르고 있는 엄마, 취업이 어려워 힘든 20대, 이혼의 상처를 겪었던 사람, 어깨가 무거운 40/50대 남성 가장, 유산의 아픔을 가진 여성등등 다양한 계층의 고통받는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있다.

생애[편집]

대전광역시 출생으로 서울에서 자라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버클리에서 종교학을 공부하였다. 고등학생때부터 삶에 대한 궁극적인 질문에 대해 고민하던 중 크리슈나무르티의 책 <자기로부터의 혁명>을 읽고 종교와 철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깨달음을 추구하기 시작했다. 그후 대학생 시절부터 인도와 한국, 미국등지에서 달라이 라마 존자님을 비롯한 여러 성자와 큰스님들을 만나 뵙고 다양한 가르침을 배웠다. 미국에서 처음에 절에 가게 된 계기로 "미국 유학시절 기숙사의 너무 지나친 파티와 마약 문화가 싫어 다른 지낼 곳을 찾다가 학교 근처에서 절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2000년 해인사에서 사미계를 받으면서 조계종 승려가 된 후 봉암사 정명스님, 범어사 수불스님, 동화사 진제스님등으로부터 근본 마음성품에 대한 가르침을 받았다.[4] 이해인수녀님, 조정민목사님과 같은 타종교인과도 친분이 깊다.

학력[편집]

저서[편집]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혜민 스님과 함께하는 내 마음 다시보기), 쌤앤파커스, 2012 ISBN 978-89-6570-060-9
  • 《젊은 날의 깨달음》, 클리어마인드, 2010, ISBN 978-89-93293-13-5

주석[편집]

  1. 혜민 스님 책, 최단기간 100만부 돌파 조선일보 2012.08.28
  2. 시사저널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2012.08.16
  3. 조선일보 2013.02.15 혜민 스님 '멈추면…' 200만부 돌파… 멘토링의 힘인가, 마케팅의 힘인가
  4. 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141240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