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타이의 불교 수도승
Dharma Wheel.svg

불교

교의 · 용어
사성제 팔정도 깨달음
삼법인 사법인
오온 윤회 열반 수행
연기 중도 선정 반야
마음 마음작용 진여 법성
유식 여래장
인물
석가 십대제자 용수
역사 · 종파
원시 부파 상좌부 대승
경전
경장 율장 논장
팔리어 한역 티베트
성지
팔대성지
지역별 불교
몽골 미얀마 스리랑카
인도 일본 중국
타이 티베트 한국
v  d  e  h

승려(僧侶)는 불교출가 수행자를 가리카는 말이다. 흔히 스님이라고 부른다. 이라고도 하는데 이 낱말은 보통 대한민국에서 비하하는 의미로 사용된다.[1] 덕이 높은 승려를 가리켜 화상(和尙)이라고 한다.[2]

구분[편집]

넷으로 나눌때는 비구 · 비구니 · 사미 · 사미니로 나눈다.

다섯으로 나눌때는 비구 · 비구니 · 사미 · 식차마니 · 사미니로 나눈다.

비구비구니비구계수계한 승려를 말하고, 사미 · 사미니십계를 수계한 승려를 말한다. 식차마니사미니비구계를 받기 전에 받는 것으로 식차마니계를 2년 수지한 후에 비구니계를 받을 수 있다.

화상[편집]

화상(和尙)은 산스크리트어 우파댜야(Upâdhyâya)를 음역(音譯)한 말이다.[2] 본래는 아사리와 함께 수계사(授戒師)인 승려를 가리켰으나 후세에는 덕(德)이 높은 승려를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2]

동자승[편집]

동자승(童子僧)은 동자삭발을 한 나이가 어린 승려로, 동자(童子)는 승려가 되려고 절에서 공부하는 아이를 일컫는다.

함께 보기[편집]

주석[편집]

  1. 국어사전 - 중
  2. 종교·철학 > 한국의 종교 > 한국의 불교 > 한국불교의 교단·조직 > 화상,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