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 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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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칼로

아버지 기예르모 칼로가 촬영한 프리다 칼로, 1932년
원어이름 Frida Kahlo
본명 Magdalena Carmen Frieda Kahlo y Calderón
출생 1907년 7월 6일(1907-07-06)
멕시코 멕시코 멕시코시티 코요아칸
사망 1954년 7월 13일 (47세)
멕시코 멕시코 멕시코시티 코요아칸
국적 멕시코인
분야 회화
학력 독학
사조 초현실주의, 마술적 사실주의, 페미니즘
대표작 프리다 칼로의 작품목록

프리다 칼로 데 리베라(스페인어: Frida Kahlo de Rivera, 1907년 7월 6일 ~ 1954년 7월 13일)는 멕시코초현실주의 화가이자 공산주의자이다. 출생 시의 이름은 마그달레나 카르멘 프리다 칼로 이 칼데론(스페인어: Magdalena Carmen Frieda Kahlo y Calderón)이며, 디에고 리베라와 결혼한 후에는 주로 프리다 칼로로 불렸다.

생애 및 평가[편집]

멕시코코요아칸에서 태어났고, 그녀의 아버지인 기예르모 칼로는 독일계였다. 프리다 칼로는 주로 멕시코현실주의, 초현실주의, 상징주의와 멕시코의 토속 문화를 결합한 화풍을 창시한 것과, 멕시코로 망명했던 레프 트로츠키와의 인연, 그리고 사춘기 시절에 버스가 전철과 충돌하는 교통 사고를 겪은 지체장애인 화가로 유명하다. 활발한 공산주의의 지지자로 10월 혁명의 주역이며 사회주의 인터내셔널의 지도자였던 트로츠키와도 만난 적이 있다. 멕시코의 화가이자, 혁명가였던 디에고 리베라의 아내였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그녀의 선천적인 골반기형으로 고통받은 삶을 그린 《프리다와 유산》, 《헨리포드 병원》 등이 있다.

대한민국 전시회[편집]

2015년 지난해 세종문화회관 미술관과 소마미술관에서 프리다 칼로의 작품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2016년 20세기 멕시코를 대표하는 부부 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지난해 작품을 새롭게 구성하여 한 자리에 다시 모였다. 디에고 작품을 비롯해 총 150여 점이 전시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그녀가 십여 년 동안 쓴 일기장이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된다.

  1. 전시 기간 : 2016년 5월 28일 ~ 2016년 8월 28일
  2. 전시 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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