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이니케 여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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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니케 여인들》(고대 그리스어: Φοίνισσαι, Phoinissai)은 에우리피데스가 쓴 고대 그리스 비극 작품이다.

개요[편집]

기원전 476년, 살라미스에서의 패전이 페르시아 궁중에 불러일으킨 충격을 담은 이방인 여인들에 대한 묘사가 중점적으로 다루어지고 있다.

에우리피데스의 포이니케 여인들에서 오이디푸스는 무력한 노인으로 등장한다. 백성과 약속 지키려 ‘파멸의 길’ 걸은 오이디푸스는 저주를 퍼붓는 고약한 노인네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등장 인물[편집]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