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원하는 여인들 (아이스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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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원하는 여인들》(고대 그리스어: Ἱκέτιδες, Hiketides)은 고대 그리스의 비극 시인인 아이스킬로스가 쓴 고대 아테네 비극이다. 기원전 463년경에 공연된 것으로 추정된다.[1] 다나오스 딸들의 운명을 주제로 다룬 “다나오스 3부작”의 첫 번째 비극이다. 나머지 두 작품은 《아이귑토스의 아들들》과 《다나오스의 딸들》이다.[1]

등장 인물[편집]

각주[편집]

  1. 아이스킬로스 (2008). 《아이스퀄로스 비극 전집》. 번역 천병희. 도서출판 숲. 293~34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