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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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의 강원도와 남쪽의 강원도를 분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편집]

설명은 북쪽과 남쪽 둘 다 해놓고 오른쪽의 표에서 북쪽 강원도를 빼는군요. 그리고 다른 언어의 위키백과(예:영어 위키백과)에서도 남과 북을 나눴습니다. --파란악마 (소개/토론/기여/정보/로그/메일) 2007년 1월 30일 (화) 12:28 (KST)

문서명을 어떻게 합니까???----효리♪(H.L.LEE) 2007년 1월 30일 (화) 12:33 (KST)
강원도 (남한), 강원도 (북한)이나 강원도 (대한민국), 강원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도가 어떨까요?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1월 30일 (화) 12:35 (KST)

저는 고성군철원군이 그렇듯이 강원도 (북)강원도 (남)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나누지 않고 표 내용을 고쳐서 둘 다 기술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괜찮고요. --Puzzlet Chung 2007년 1월 30일 (화) 12:41 (KST)

아무래도 강원도 (북)강원도 (남)으로 나누는 것보단 표 내용을 고쳐서 둘 다 기술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행정구역은 북조선과 대한민국 양쪽을 기술하는 것도 좋습니다. --루스 2007년 1월 30일 (화) 14:55 (KST)

표가 저모양이 된것은 틀:대한민국의 도를 만들 때 강원도의 특수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탓입니다,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강원도 (북)강원도 (남)에 한 표를 던집니다.--천어 2007년 1월 30일 (수) 19:08 (KST)

저는 기본적으로 강원도를 나누는 입장에 대해서는 반대하지만, 굳이 나누자면, 강원도를 동음이의 처리해서 나누는 방안이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임이의처리된 강원도는, 예전의 행정구역을 기술하고 (광복 이전의 행정 구역), 거기에 분리된 강원도 (남)과 강원도 (북)을 넣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루스 2007년 1월 30일 (수) 20:35 (KST)

두 강원도는 이름은 같지만 분명히 다른 도입니다. 강원도를 한 문서에 넣어야 한다면 중화인민공화국과 중화민국도 '중국' 문서에 넣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 문서도 '한국'이나 '조선' 문서에 합쳐야 합니다. --파란악마 (소개/토론/기여/정보/로그/메일) 2007년 1월 31일 (수) 11:05 (KST)

역대 도지사[편집]

역대 도지사 리스트는 강원도 (남)에 들어가야 할 내용인 것 같은데요. 의견 어떠신지요?Nichetas 2007년 8월 7일 (화) 13:29 (KST)

우리 나라 헌법상 북한도 우리 영토[편집]

우리 나라 헌법상 북한도 우리 영토이므로,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그 예로 이북5도청이 있습니다. --Cwt96 (토론) 2009년 10월 11일 (일) 22:08 (KST)

이 문서를 이동해야 하지 않습니까?[편집]

(관련 토론: 토론:철원군)

이 행정 구역은 현재 남측 강원도북측 강원도로 사실상 나뉘어져 사라진 행정구역입니다. 그런데도 이 사라진 행정 구역을 강원도의 대표 표제어로 두는 건 뭔가 이상하군요. 옛 강원도보다야 현 두 강원도가 인지도가 높지 않겠습니까. -주행거리계 (토론) 2012년 8월 27일 (월) 16:10 (KST)

그럼 이 문서를 동음이의어 문서로 해야한다는 의견이신가요? -- ChongDae (토론) 2012년 8월 28일 (화) 13:51 (KST)
아마도 그게 최선일 것 같네요. 어느 둘 중 하나만을 대표 표제어로 꺼내둘 수는 없잖아요. -주행거리계 (토론) 2012년 8월 28일 (화) 14:53 (KST)
강원도는 조선시대부터 설치된 행정구역입니다. 굳이 동음이의어 문서로 두어서 얻는 실익이 있나요? -- ChongDae (토론) 2012년 8월 29일 (수) 14:45 (KST)
사람들이 찾는 빈도로만 본다면 강원도 (남)이 표제어가 되어야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ROK-POV) 때문에 분단이전의 강원도가 선택되었다고 봅니다. 동음이의 문서를 만들어도 들어갈 내용은 강원도, 강원도(남), 강원도(북) 이렇게 셋 뿐이겠지요. 그런 상태보다는 현재의 다른 뜻 보기로 넘겨주는 편이 좋겠지요. 위키백과가 꼭 필요한 정보만 찾는 공간일 수도 있지만, 지나가면서 몰랐던 사실을 하나더 알아갈 수 있는 현 상태의 강원도 문서가 저는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2년 9월 2일 (일) 00:45 (KST)
저 또한 이강철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지금처럼 참조 형태로 두는 것이 더 유익한 방향이 아닐까요? --Sotiale (토론) 2012년 9월 24일 (월) 12:15 (KST)

강원도 남/북[편집]

다른 나라에 있는 행정 구역 이름이 같은 경우, 일반적으로 상대적인 지리적 위치(동, 서, 남, 북)로 구분하지 않고 바르셀로나 (베네수엘라)와 같이 나라이름으로 구분하지 않나요? 한 나라의 같은 이름의 행정 구역도 아닌데, 동음이의를 상대적인 지리적 위치로 구분하기보다 [강원도 (대한민국)]과 같이 나라이름으로 구분하는 것은 어떨까합니다. -- Min's (토론) 2012년 9월 17일 (월) 20:55 (KST)

더 복잡한 고성군 등과 맞추다보니 이렇게 된 겁니다. 남북 관계의 특수성(?)도 고려하고요. -- ChongDae (토론) 2012년 9월 18일 (화) 18:52 (KST)
그런 경우까지 생각하지 못했는데, 고성군을 보니 매우 복잡하네요. 고성군 (강원도)를 [고성군 (조선)]이나 [고성군 (일제 강점기)]으로 바꾸는 것도 생각해봤는데, 엄밀히 말해서 조선과 일제 강점기 직후도 포함하고 있고... 현재로서는 지금 상태가 가장 최선인 것 같네요. -- Min's (토론) 2012년 9월 18일 (화) 23:39 (KST)
생각해보니 다른 일반적인 동음이의 구분처럼, 구분할 수 있는 상위 단위로 구분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성군과 같이 특수한 경우에 한해 그렇게 구분하더라도, 황해도 (대한민국)과 같이 광역자치단위나 국가내 최상위 행정 구역 단위라면 상대적 지리위치보다 나라 이름으로 구분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14년 3월 19일 (수) 18:4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