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행정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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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에 한반도에서 태어난 인물 출생지 표기시 문제점[편집]

아무래도 행정구역에 가까워보여, 여기에 토론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일제 강점기 당시 한반도에서 태어난 인물의 출신지를 표기할 때, 일제 강점기라 표기를 하는데, 아무래도 일제 강점기는 행정구역의 의미보다는 특정 시기에 관한 부분이라 출신지 매개변수에 표기하기는 적절치 않아 보여, 해당 부분에 대해 대체할 만한 방법이 없을까해서 토론 올려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12월 27일 (일) 01:12 (KST)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일본 제국령 조선 이라던가 조선(이는 일본 제국이 불렀던 명칭이니깐)으로 바꾸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는 그냥 이미 조선은 식민지이니 일본 제국이라고 써도 상관 없겟죠? --Gusdn961020 (토론) 2015년 12월 27일 (일) 18:22 (KST)
맞습니다. 누구도 예를 들어 조선시대 인물의 출생지를 인물 상자에 표기할 때, 경기도에서 태어난 사람이라면 “조선 경기도”가 맞지 “조선시대 경기도”가 맞다고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인물 정보상자에 출생지나 사망지 등의 지명 표기시 예를 들면 “일제강점기 경기도” 등의 정체불명의 표기가 만연하고 있습니다. 이뿐이 아닙니다. 인물 정보상자에서 한국인(남북한 포함) 인물의 출생지나 사망지 등 지명을 표기할 때 일제강점기와 미·소 군정기에 태어나거나 사망한 인물의 정확한 지명표기가 전혀 통일돼 있지 않습니다. 그야말로 제멋대로입니다. 위키백과가 15주년이 됐다는데 이런 가장 기본적인 것조차도 합의가 없다는 것이 의아할 지경입니다. 참고로 일제강점기와 미·소 군정기에 태어난 인물의 정보상자에서 출생지나 사망지 등 지명 표기시 제 생각은 아래와 같습니다(경기도를 예로 들면):
일제강점기 조선 경기도: 위에서 “일본제국 조선” 또는 “일본제국령 조선”을 말하시는 분이 있는데, 일본제국이라는 표현이 단순히 한국인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표현인 점을 떠나서 일반적인 표현이 전혀 아닙니다. 또, 그런식으로 따지면 “일본제국”이 아닌 “대일본제국”이 더 맞는 표현이겠죠. 이 표현은 중립적시각에 대한 과도한 집착으로 인한 부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요 한국어권인 한국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쓰이는 “일제강점기”가 맞는 표현이고 더불어 당시 지역명인 “조선”을 합해 “일제강점기 조선”이라고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술계에서조차도 “일제강점기”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데, “대일본제국”이나 “일본제국”같은 표현을 위키백과에서 고집한다면 이야말로 독자연구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군정기 남조선 경기도: 미국의 군정은 한반도 전체가 아닌 남쪽에 한정돼 있었기에 “남조선”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 혹여, “남조선”이라는 표현에 당혹감(?)을 느끼시는 분이 계실까 하는 노파심에 덧붙이자면 이것은 당시 사람들의 표현이었습니다. 미국 군정기에 한국이 올림픽에 참가한 사실이 있음을 알고 계십니까? 당시 어떠한 국명으로 참가하였을까요? 문화일보 기사에 의하면 “미국 육군성 점령지역 남조선”입니다(기사). 기사 내용에 “태극기는 사용했지만 정부 수립 전인 미 군정 시절이어서 대한민국이 아닌 ‘미국 육군성 점령지역 남조선’ 이름으로 출전했다고 한다.” 라고 쓰고 있음을 참고 바랍니다. 당시 미 육군이 한반도 남쪽을 점령하고 있었으니 그야말로 딱 맞는 표현입니다. 더불어 1946년 동아일보 기사도 “조선”, “남조선” 등의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기사). 더불어 앞 기사에서 ‘내한’(來韓)이 아닌 조선에 왔다는 뜻으로 ‘내조’(來朝)라고 쓴 것이 눈길을 끌기도 합니다. 즉, '조선'이니 '남조선'이니 하는 표현이 특별한 표현이 아닌 당시에는 일반적인 표현이었다는 말입니다. 다만, ‘미국 육군성 점령지역 남조선’란 표현은 너무 기니 ‘일제강점기’처럼 ‘미국군정기 남조선’으로 표현해도 크게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련군정기 북조선 경기도: 상기 “미국군정기 남조선”과 동시기의 북쪽(북한, 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가리키기 위한 표현으로, 위 표현에 이의가 없다면 이 표현은 굳이 더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고려대 사학과 교수를 지낸 역사학자 강만길 씨의 저서 내용을 토론:일제 강점기에서 가져와 전하며 글을 마칩니다.

요사이 일제강점기의 우리나라 사람을 가리키면서 '한국인'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일제강점기에는 한국인이란 호칭은 없었다고 생각된다. 일본인들이 조선사람들을 멸시하는 호칭으로 '조센징' 하면 싫어한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인지 해외동포사회에서는 구한말 대한제국 때를 연상하며 '한인(韓人)'이라 하기도 했고, 만주에도 재만한인조국광복회가 있었지만, 국내에서는 조선사람 혹은 조선인이라고만 했다고 기억된다. 일제강점기를 초등학생으로 보낸 세대는 당시의 우리땅에 대한 호칭은 조선밖에 몰랐고, 한국이니 한인이니 하는 말은 해방후 1948년 대한민국이 수립되면서 비로소 듣게 되었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처음에는 조선 이외에 한국이니 한인이니 하는 호칭이 어색하기조차 했던 기억이다.

강만길, 역사가의 시간(45쪽)

--Hwarotbul (토론) 2015년 12월 31일 (목) 20:37 (KST)

한 가지 더 덧붙이면 이 토론을 사랑방으로 옮겨서 진행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곳은 아무래도 보는 사람이 한정돼 있고, 또 주제가 중요하므로 되도록 많은 사람에게 노출될 수 있는 사랑방이 더 좋을 것 같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Hwarotbul (토론) 2015년 12월 31일 (목) 20:58 (KST)
의견요청 틀때문에 큰 문제 없습니다. 또한 사랑방은 본디 자유롭게 대화(담소)를 나누는 곳이지 이런 규칙을 만드는 토론은 프로젝트 공간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12월 31일 (목) 22:29 (KST)
본론으로 넘어와서 일제강점기 조선은 반대합니다. 이미 조선은 고종이 대한제국 건국하면서 없어졌으며, 그 대한제국 또한 한일합병 이후로 사라졌죠. 엄밀히 따졌을 때 그 때 당시 한반도는 일본 영토였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4일 (월) 03:14 (KST)
또한 이미 조선은 망했으므로 조선이라는 표현 조차도 부적절하며, 실질적으로 일본의 영토였던 한반도에 대해서는 위와 같은 명칭이 부적절하다 생각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4일 (월) 03:21 (KST)
조선이라는 말이 부적절하진 않습니다. 당시 통치 기관이 조선총독부니까요. —&bahn: Joseph Riemann 2016년 1월 4일 (월) 08:41 (KST)
기관명이 그런 것이지 그것이 그 때 당시 한반도가 행정구역상 조선이라 칭해쳤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 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4일 (월) 11:21 (KST)
조선이 부적절하다고 생각하면 조상님들한테 가서 따지면 됩니다. 대한제국이 망하고 나서 왜 다시 스스로 조선, 조선인이라고 불렀냐고 따지면 됩니다. 또, 일제강점기는 학술계에서도 쓰이는 표현입니다. --Hwarotbul (토론) 2016년 1월 4일 (월) 11:11 (KST)
단순히 조선이라고 불렀다고해서 행정구역적인 부분에 조선이라고 쓰기엔 무리가 있을텐데요? 그 논리라면 대한민국 같은 경우에도 자국 사람을 한국인이라 하며 자국을 한국이라 부르니 위키백과에서도 한국이라 칭할 수 있다는 논리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4일 (월) 11:15 (KST)
1910년 8월 29일 조선왕조실록 순종실록 내용입니다: 칙령(勅令) 제318호 한국(韓國)의 국호(國號)를 고쳐 지금부터 조선(朝鮮)이라 칭한다. (링크). --Hwarotbul (토론) 2016년 1월 4일 (월) 11:24 (KST)
그 또한 문제가 있는게 그때 대한제국은 망했습니다. 실효적으로 일본의 지배를 받게되는데 실록에 그렇게 적혔다고 효력이 있을까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4일 (월) 11:27 (KST)
해당 내용은 경술국치(한일합방) 시 일본 천황이 내린 칙령입니다. 대한제국 칙령이 아닙니다. --Hwarotbul (토론) 2016년 1월 4일 (월) 11:30 (KST)
전 조선이라는 명칭이 틀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애초부터 일본제국이 지배하고 있는데 조선으로 정했다고 한다면 뭐..--Gusdn961020 (토론) 2016년 1월 8일 (금) 22:07 (KST)

의견 [[일제 강점기|조선]]정도의 표기는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6년 1월 21일 (목) 10:49 (KST)

실제 육안으로 나타나는 것이 좋다 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21일 (목) 11:51 (KST)

"칙령(勅令) 제318호 한국(韓國)의 국호(國號)를 고쳐 지금부터 조선(朝鮮)이라 칭한다." 이걸 봐도 그렇고 애초부터 일제강점기는 하나의 시대 아닌가요? 그러니 전 일본 제국령 조선라는 표기를 또는 일본 제국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고려 (토론) 2016년 1월 22일 (금) 16:18 (KST)

일본 제국이 좋습니다. 그 당시 일본의 정식 국호는 일본 제국이기 때문이고 경술국치부터 광복까지 대한제국의 영토를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국가가 일본 제국이기 때문입니다. -Cdm1970 (토론) 2016년 3월 24일 (목) 02:38 (KST)

원래 일제강점기 조선으로 계속 쓰고 있었습니다.--Wikitori (토론) 2016년 3월 25일 (금) 05:53 (KST)

원래 그렇게 쓴다고 바꾸지 말라는 법은 없죠. 이미 탈퇴하신 분이라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9년 8월 2일 (금) 02:10 (KST)

추가적으로 관리자가 아니시라면 프로젝트 문서의 이동을 삼가해주십시오. 또한 이동을 하시려면 문서 전체를 이동해야지 이처럼 일부분만 복사해서 다시 붙여 넣으면 역사가 끊깁니다.--Wikitori (토론) 2016년 3월 25일 (금) 05:55 (KST)

일제강점기는 역사적인 표현이지 지명이 아닙니다. 국호도 아니고요. 따라서 당시 국호인 일본 제국 을 쓰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데 일본제국의 조선 (조선총독부가 있으니까요, 행정단위는 조선이죠), 경성 (구체적인 도시등의 지명)이라고 쓰는법도 있지만 독일령 동아프리카, 독일령 남서아프리카, 네덜란드령 안틸레스등등 문서가 그렇듯이 위키에서는 식민지지역을 부르는것에 본국령 ~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 모든 것을 취합하여, 일본 제국령 조선, (구체적 지명)이라고 쓰는것이 저는 가장 옳다고봅니다.--고려 (토론) 2016년 3월 25일 (금) 22:46 (KST)

영문 위키에 일제강점기 시대 태어난 인물이 south/north korea 어느 쪽 인물인가 질문한 글이 있었습니다. 태어난 곳이 현재 북한 지역이라도 분단 이후 남한에서 활동한 사람의 경우 남한 인물로 보아야 하므로 시기와 지역을 함께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같은 개성 출신이라도 36년, 46년, 56년 생은 국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카뮈처럼 프랑스령 알제리에서 태어난 경우도 French Algeria라고 써주는 것을 생각하면 밝혀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본령 조선이라는 표현이 좀더 엄밀한 표현이겠으나 이건 받아들이기 힘들 것 같고요. 어쨌든 되도록이면 밝혀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두데드두들 (토론) 2016년 3월 31일 (목) 10:27 (KST)

일본령 조선은 현재 일본국과 근대의 일본 제국과 혼동이 될수있으니 일본제국령 조선으로 표기하는것이 좋을듯 싶네요--고려 (토론) 2016년 4월 5일 (화) 23:31 (KST)

토론 연지 수년이 지났는데 아직 종결이 안된 부분이네요. 지금 전반적인 토론 내용보면 일본제국령 조선을 사용하는 쪽이 우세하다 보이는데 추가 의견 있으십니까?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9년 8월 2일 (금) 02:11 (KST)

토론 발제에서 특정 시기에 관한 부분을 덧붙여서는 안 된다는 의견에 공감하기 어렵습니다. 애초에 '일제강점기'라는 용어 내에 '일본 제국'이라는 지리적 의미가 담겨 있는데, 그것을 "행정구역적인" (?) 표현으로 대체하여 쓴다고 해서 의미전달 면에서 어떤 차이가 있을지 회의적입니다. '일제강점기'나, '일본제국 점령기'나, '일본제국령'이나 지나가는 사람 입장에선 거의 같은 의미로 판별될 뿐이지, 독자가 그 차이를 두고 이건 영토의 의미를 드러내기 위해 대체된 말이구나라고 이해하리라는 것을 기대하긴 어렵다는 뜻입니다. 일상 속에서 "일제강점기 부산"이라고만 해도 일제강점기 시대의 한반도에 있던 부산시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적잖다는 건 다들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국호가 아니란 이유로 굳이 까다롭게 바꿔야 할 당위성도 모르겠습니다. 설령 해당 인물의 당시 국적을 파악하기 위해 국호를 명시하기 위한 목적이라면, 일제라는 말에서 이미 파악을 했겠거나 국적 매개변수에 병기된 국적으로 나타내면 되는 일이죠.
'일본제국령'이란 표현이 역시 한국어권 내에서 보편적인 말이 아니라는 점도 부정적 의견에 한몫합니다. 위에서 예로 나온 독일령 동아프리카, 네덜란드령 안틸레스, 뭐 영국령 홍콩 같은 경우에는 그 자체로 소통되며 굳어진 말이니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일본령' 내지는 '일본제국령'은 그리 보편적이라고 말하기엔 힘든 단어입니다. '일본령 조선'은 쓸 수는 있겠지만 거의 안 보이다시피 한 어감이고, '일본제국령 조선'은 그 당시 문헌에서나 나올 법한 낡은 어감입니다. 반면 '일제강점기' 내지는 '조선'은 그 시절 이 땅을 가리키는 데 있어 압도적으로 많이 쓰였던 말임을 이미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위키백과에서는 미군정기, 소군정기 조선 땅과 구별할 필요가 있기에 불가피하게 일제강점기 조선이라 쓴 것이구요. 이 부분은 이미 Hwarotbul님께서 잘 설명해주셨네요. 별달리 문제될 게 없는 용어를 오히려 낯설고 인위적인 용어로 대체된다면 그것이야말로 바뀌어야 할 문제일 겁니다. --"밥풀떼기" 2019년 8월 4일 (일) 08:20 (KST)
반대 한일병합조약은 국제법적으로 무효화 되었습니다. '일본제국령 조선' 이라니요. 그리고 위키백과에서는 '일제강점기 조선'으로 정착된 것 같습니다. --호남시대 (토론) 2019년 8월 4일 (일) 17:02 (KST)
단순히 정착되었다는 이유가 반대 이유로는 적합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9년 8월 4일 (일) 17:06 (KST)
수많은 문서에서 쓰이고 있는 표현인데 가벼이 바꾸는 것에 반대할 수도 있는 법이죠. --"밥풀떼기" 2019년 8월 4일 (일) 23:32 (KST)


(1) 이 토론에서 '일제 강점기 조선'이라는 단어를 생각하신다면, 이 것도 함께 생각되었으면 합니다. 바로 '정동등처행중서성, 쌍성총관부' 시절의 '고려' 입니다. 이는 일제강점기의 표현을 따라해보면, '원나라강점기 고려' 쯤도 되겠네요. 파생표현도 더 있을테지요. 해당 지역을 고려의 지역으로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일제강점기 조선' 표기를 원하시는 분에게 '정동등처행중서성, 쌍성총관부 등의 관할 지역에서 출생한 자의 출생지 표기도 '원나라강점기 고려'로 써야한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러한 연장선에서 '일제강점기 대만', '일제강점기 만주' 등도 그렇게 표기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2) 이제 행정 구역명 만을 놓고 봤을때 저의 생각을 말씀드릴께요. '강점기'라는 표현은 강제적 점령을 표현하기 위한 것인데, 그것이 출생지에 대한 행정, 지리적 표현으로 적당한가에 대해서는 아닐 수 있다 생각합니다. '양념파닭'님께서 이를 대체할 적당한 표현을 물으셨네요. 그것을 위해 따져볼께요. 그 당시의 행정 주체는 누가뭐래도 원하든 원하지 않았든 간에 분명히 '일본제국의 조선총독부' 였습니다. 다만 한국어 위키백과에 출생지를 쓸때 전부 행정 주체명으로 쓰고있진 않아요. '하니'라는 가수 문서로 예를 들어 볼께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라고 적고 있네요. 이 것을 구체적으로 구분해보자면, 맨앞은 분명 행정 주체인 '국가명'을 적고있습니다. 그러나 그 뒤로는 행정주체를 계속 적고있진 않습니다. 행정주체를 다 적는다면 이렇게 되니까요. '서울특별시청 강남구청 XX동사무소 ...' '특별시청'이 하위 행정 주체이며, '특별시'가 국가가 정한 그 지역의 행정 구역 이름이겠네요. 다시 일제강점기로 돌아와 이에 맞게 생각해볼께요. 당시 한반도를 지배하던 국가는 일본제국이며, 한반도의 하위 행정 주체는 조선총독부였지요. 그러면 이들이 구분한 행정구역 명은 이름에 나와있듯 '조선부' 또는 '조선총독부'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은 시와 시청으로 행정 구역명과 행정 주체명을 구분했지만, 당시에는 조선총독부가 행정 구역명과 행정 주체명으로 동시에 쓰인게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딱히 다른 공식적 명칭이 없다면 말이지요. 그냥 부가 아닌 총독이 붙은건, 그냥 시가 아닌 특별이 붙은 것과 같은 행정 구역간 차등 구분으로 이해해봤습니다. 그러므로 생존 인물에 '서울시'와 '서울특별시'가 동시에 쓰이고 있다면(물론 특별시를 더 선택하고 있지요.), 똑같이 '조선부'와 '조선총독부'가 쓰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둘중에 고르라하면 조선부가 더 쓰일듯 보이지만, 뒤이어 '경성부' 라는 비슷한 형태가 또 올 것을 생각할때 이렇게 되면 결국 '일본제국 조선총독부' 쪽이 깔끔해 지겠네요.-- Exj  토론  2019년 8월 4일 (일) 20:59 (KST)
의견 감사합니다. 제 의견 또한 원래는 일본제국이고 차선책으로 일본제국령입니다. 조선총독부가 행정구역인줄은 몰랐는데 이번에 새로 알고갑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9년 8월 4일 (일) 21:11 (KST)
@양념파닭: 아 '조선총독부가 행정구역'이라는 건 역시 출처를 제시하진 못했지만, 따져보았을때 결론에 이른 제 사고실험? 가설?입니다. 논리적으로 따져봤더니 이러한 가설로 연결된다는 의미일 뿐이니... 마치 그 옛날 천동설을 믿을 수 밖에 없었던 것 처럼, 확실한 뭔가가 없다면 편의에 따라 이렇게 쓰이는게 혼란이 줄어들거라는 대체제 정도가 되겠네요.-- Exj  토론  2019년 8월 4일 (일) 21:20 (KST)
@양념파닭: 저는 일단 문서명이 일본제국이라 그것을 썼지만, 둘다 쓰지 말아야할 이유를 아직 못찾았기에, 둘다 쓰여도 괜찮아 보입니다.-- Exj  토론  2019년 8월 4일 (일) 21:36 (KST)
  1. '원나라강점기 고려'라는 말은 써서는 안 됩니다. 이유는 단 하나, '원나라강점기'란 말은 없기 때문입니다. 반면 '일제강점기'라는 표현은 엄연한 학술적 용어이자,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널리 쓰이는 말로 정착된 지 오래입니다. 더욱이 언급하신 시기의 고려 영토는 강점, 즉 근대적 식민지의 성격이 아니었기에 '원 간섭기' 라 표현합니다. 정동행성은 고려 정부에 대한 직간접적 통치를 위해 설치된 행정기구이고, 쌍성총관부동녕부 역시 해당 지역을 관할하는 통치기관의 명칭이기에 이를 출생지에 적기에는 성격이 다릅니다. 또한 원 간섭기의 고려라고 하더라도 나라가 아주 망한 것이 아니라 종국에 그들을 물리치고 간섭기로부터 벗어났기 때문에, 굳이 원 간섭기라는 시대를 꼭 밝혀야 할 경우가 아닌 이상, 이 간섭기 시절의 고려도 그냥 고려라고만 간주하는 것이 일반적일 겁니다. '일제강점기 대만'은 그렇게 쓰는 용례가 있다면 사용해도 되지 않을까 싶구요, '일제강점기 만주'는 만주국이라는 이미 좋은 용어가 존재합니다.
  2. 여기서 '일제강점기'라는 말이 붙은 것은 어떤 "강제적 점령을 표현하기 위함"의 의도가 아니라, 그저 단순히 시대적 구분을 하기 위해섭니다. 핵심은 '조선'이란 지명이고, 일제강점기는 '조선'에 대한 수사적 표현으로 쓰이는 것 이상으로 기능하지 않습니다. 그냥 조선이라고 하면 조선시대의 조선인지 미군정기의 조선인지 일제강점기의 조선인지 알 수 없으니까요. 시기별 구분으로서 덧붙여졌을 뿐인데 그걸 왜 행정, 지리적인 면에서 옳지 못하다고 따져야 하는지에 대해서 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당시 한반도를 지배하는 국가는 일본제국, 그 행정 주체는 조선총독부가 맞습니다. 그러나 조선총독부는 인정하셨다시피 기본적으로 통치 기관으로서의 명칭이므로 부적절합니다. '일본제국 조선총독부'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청' 만큼이나 묘한 표현이에요. '조선부'는 없는 용어구요. 위에서 이미 언급되었지만, 1910년 일본은 대한제국을 병합하면서 해당 지역에 대한 명칭에 대해, 기존의 대한제국 (한국)에서 '조선'으로 변경하는 칙령을 공포하였습니다. 따라서 일제강점기 당시 한반도를 가리켜 부르는 말은 '조선'이었습니다. 애초에 조선총독부란 말 자체가 조선을 다스리는 총독부란 뜻이에요. 이를 생각한다면 오히려 '조선'이라고 쓰는 게 옳고, 위백 내에선 조선시대 등과 착오될 수 있으므로 '일제강점기'로 시기를 명확히 하여 현행대로 '일제강점기 조선'이라 불러야 하겠습니다. 이는 추측만으로 고칠 수 있는 영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9년 8월 4일 (일) 23:22 (KST)
한국어권!!
저는 '강점기'라는 표현을 지극히 대한민국의 정치적 입장을 반영하여 '강제성'을 강조하고자 부르는 줄로 생각했는데 그건 아니라는 말씀이시군요. 마치 '을사조약'을 불평등 조약임을 강조하고자 을사'늑'약이라고 부르려는 것과 같게 생각했거든요. 저는 한국어 위키백과에 와서 처음으로 쑈킹했던게, 우리나라를 우리나라라고 쓰면 안된다는 것이였지요. 우리나라가 아니라 대한민국이라고.. 그것은 상식의 파괴였지요. 지금까지도 그것 만큼 충격적인 일은 아직 위키백과에선 없었네요. 그런 차원에서 아비를 아비라 부르지 않고 아버지라 부르려다 보니, 강점기를 강점기라 부르지 않고자 하는 노력의 차원에서 저는 일단 이런 방향으로 주장해 보았었네요. 일제강점기와 일본제국 둘다 틀린 표현은 아니니까요. 늑약과 비슷하게 강제성을 강조하고자 한다면 행정적 표현과 중립성의 2가지를 들어 일본제국 쪽으로 가는게 틀린 생각은 아니였을진데 햇갈리군요. 그냥 문서명을 리앙쿠르 암초이 아니라 '독도'라고 하는 차원에서 비슷하고 보아야하는지 고민되네요. 중립성으로 다가가고자 한다해도, '한국어권 내에서의 중립성'임을 강조한다면 독도나 일제강점기의 방향이 되는건 맞을테니까요. 가만보면 을사조약의 토론에도 을사조약이냐 늑약이냐의 토론으로 가득차있네요. 굉장히 머리아프군요. 그런의미에서 머리를 식히고자 한국어권 지역의 그림을 감상해보겠습니다.-- Exj  토론  2019년 8월 5일 (월) 00:36 (KST)

통, 반[편집]

동 문서에 그 동의 통과 반에 대한 내용도 실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에 대한 정보를 어디서 얻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ㅂㄱㅇ (토론) 2016년 1월 8일 (금) 21:30 (KST)

통의 경우에는 아름동 또는 강서동 (청주시)과 같이 적고 있습니다. 만약 통이 법정동을 따라 나뉘어 있지 않는 경향을 보인다면, 저는 적지 않고 있습니다. 반까지 넣기에는 깊이 들어가는 감이 있어서 정보상자에 읍면동의 전체 반의 총합만 적어둘 뿐 각 통리의 반까지 상세히 적지는 않고 있습니다. 주로, 통반에 관한 정보는 각 시·군의 자치법규에 적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bahn: Joseph Riemann 2016년 1월 9일 (토) 13:43 (KST)

동 표기[편집]

섬, 학교, 도로, 철도, 역, 지방 관청, 교량, 산, 터널 등이 위치한 곳을 적을 때 법정동으로 적는 건가요, 행정동으로 적는 건가요, 아니면 둘 다 표기하는 건가요? --ㅂㄱㅇ (토론) 2016년 1월 20일 (수) 21:32 (KST)

같은 시(또는 구) 안에 같은 이름을 가진 대상이 여럿 있으면 괄호 안에 법정동을 넣어야 할지 행정동을 넘어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동 문서도 대부분 행정동 단위로 있으니 행정동으로 할까요? --ㅂㄱㅇ (토론) 2016년 1월 21일 (목) 18:32 (KST)

@ㅂㄱㅇ: 건축물이라면 도로명 주소를 쓰기 때문에 큰 상관은 없습니다만 그 외 섬, 도로, 철도, 교량 등등은 그 위치를 표현할 때 공식적으로는 법정동 또는 법정리를 이용해 표현합니다. 행정동은 법정동과 일치한다면 문제가 없습니다만, 만약 그 행정동에 여러 법정동이 포함된다면 그 법정동의 지번에 따라 위치가 크게 달라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다만 링크를 걸 때는 해당 법정동이 속한 행정동으로 걸어두면 되고요. 법정동 링크가 정리되어 있다면 좋겠습니다만 아직 법정동 링크가 생성된 것도 있고, 삭제된 것도 있고, 어떤건 다른 동으로 연결되어 있는 등 뒤죽박죽이라 한동안은 [[행정동|법정동]] 이런 식으로 표현하든가 아니면 아예 링크를 안걸던가 하면 될듯 합니다. 법정동은 제가 현재 개인적으로 진행중인 법정리 정리 작업이 끝나면 해볼 생각입니다.--커뷰 (토론) 2016년 2월 12일 (금) 01:47 (KST)
@커뷰: 둘다 표시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본문에는 법정동으로 적고, 각주로 행정동 표시를 하는 건 어떨까요? --ㅂㄱㅇ (토론) 2016년 2월 12일 (금) 11:05 (KST)
@ㅂㄱㅇ: 그러면 각주가 지저분해집니다. 그냥 법정동으로 링크를 걸던가 아니면 법정동만 적고 링크를 안적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커뷰 (토론) 2016년 2월 12일 (금) 11:08 (KST)
@커뷰: 행정동도 중요할 텐데 행정동 표기 하는 걸로 각주가 지저분해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표에서 여러 장소가 등장할 경우 따로 행정동 칸을 만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ㅂㄱㅇ (토론) 2016년 2월 14일 (일) 13:10 (KST)
@커뷰: 동 (행정 구역)#행정동 설치 유형의 3-1번 행정동의 이름은 비교적 규모나 대표성이 큰 법정동명 하나를 따서 짓는다.의 경우, 법정동인 인천광역시 부평구 일신동과 구산동은 '일신동' 하나의 행정동이 관할하므로 [[행정동|법정동]]으로 할 때, 법정동과 행정동이 모두 일신동이어서 [[일신동]]이라고 하면 이 토론 내용을 보지 않은 사람들이 그 내용을 보고 법정동으로의 일신동을 말하는지, 행정동으로의 일신동을 말하는지 모를 수 있습니다. --ㅂㄱㅇ (토론) 2016년 2월 17일 (수) 14:01 (KST)
@ㅂㄱㅇ: 도로명주소를 이용해 주소를 표기할 경우 가로 안에 들어가는 동은 행정동이 아닌 법정동으로 표기하기 때문에 이 경우만 잘 지켜주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그게 아니라면 각 법정동에 대한 다음 작업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 2개 이상 같은 명칭이 존재하는 동에 대해서는 동음이의어 문서 작업이 모두 되어있어야 합니다.
# 넘겨주기는 필수 사항은 아니지만 단일 명칭의 동에 대해서는 올바른 행정구역으로 넘겨주기 처리가 되어 있음을 확인되어야 합니다.
# 2개 이상 같은 명칭이 존재하는 동에 대해서 모두 [[행정동|법정동]] 양식으로 표기할지, 아니면 각 [[법정동 (XX시)|법정동]]로 표기할지에 대한 표기 양식 통일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위 3가지 작업이 이루어지고 나서 동 표기를 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커뷰 (토론) 2016년 2월 17일 (수) 21:25 (KST)

이젠 동음이의 구분자 통일이 필요합니다.[편집]

대한민국 행정구역 표제어에서 자치구는 (인천광역시)의 방식으로, 동은 (인천)의 방식으로 동음이의 구분자를 붙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강휘 님이 몇몇 동 문서를 후자에서 전자의 방식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처음엔 의문을 가지다가도, 생각해 보니 이상할 것도 없더군요. 그래서 이젠 정리가 필요하지 않나 싶어 제안을 하고 갑니다. — int exosDelphinus = 2147483647; 2016년 5월 31일 (화) 13:51 (KST)

후자가 더 편해보이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5월 31일 (화) 15:23 (KST)
저도 간단하게 인천, 부산으로 가볍게 해도 괜찮을 듯 싶네요. --아드리앵 (토·기) 2016년 5월 31일 (화) 17:09 (KST)
다른 나라처럼 전체 이름을 쓰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일관성 있는게 좋거든요. -- ChongDae (토론) 2016년 5월 31일 (화) 17:35 (KST)

리의 옛 이름인 동을 분류:대한민국의 폐지된 동에 분류?[편집]

농촌 지역의 일부 읍면에서 관할 행정구역의 이름을 동으로 한 지역에 대해 모 사용자가 이를 읍면으로 넘겨주는 문서를 만들고 분류:대한민국의 폐지된 동을 붙이고 있는데 이런 리급의 동은 오늘날 미수복지구를 빼고 모두 폐지되었기 때문에 사회 통념에 어긋나고 혼란만 초래하는 불필요한 분류 아닌가요? 분류를 붙인다고 해도 도시행정구역인 동과 구분되도록 분류를 붙여야 한다고 봅니다. --Halfkimoon (토론) 2016년 7월 2일 (토) 19:54 (KST)

(경상북도의 지명) What is the Korean name of Hwajong-dong, Gyeongsangbuk-do?[편집]

I'm studying on a Korean War map made by the US Army, which shows "Hwajong-dong" northwest of Shinnyong, Gyeongsangbuk-do (경상북도 신녕면 서북쪽). Can anyone knows about military history tell me what its Korean name is? 화정동(花亭洞) or 화전동(花田洞)? I can not sure. --Howard61313 (토론) 2016년 10월 8일 (토) 02:43 (KST)

Battle of Kyongju.jpg
화정동(花亭洞). The name is a traditional town name, so it'd be hard to find the town. — int exosDelphinus = 2147483647; 2016년 10월 8일 (토) 05:58 (KST)
@2147483647: Thanks! Is the Hanja I type correct? I've found a government website of Shi:nnyong-myeon, Yeongcheon City showing both 화정(花亭) and 화정(華亭), but my Korean reading ability is not enough to understand which is right. --Howard61313 (토론) 2016년 10월 8일 (토) 11:13 (KST)
@Howard61313: I'm sorry that I had forgot to reply here, and it has been a long time... In addition, I became rather confused after reading that webpage. I am really sorry again. — int exosDelphinus = 2147483647; 2016년 11월 6일 (일) 17:01 (KST)

인천 서구의 행정구역[편집]

수도권 매립지 문서 및 위키백과에 올라온 인천 서구 행정구역 지도에는 오류가 존재합니다.

수도권 매립지는 정식으로 동 이하 단위의 행정구역 결정이 되지 않은 미등록, 미등기 토지(법적으로 매립이 진행중)로 동 단위 행정구역이 없습니다.

물론 실제 매립에 쓰이거나 쓰였거나 쓰일 예정인 아라뱃길 이북의 1~4 매립지는 검단5동(오류동) 관할이 될 가능성이 높기는 합니다. 아라뱃길 남쪽의 인천물류터미널조차도 검암5동(오류동)으로 등기된 것을 보면 그러합니다. 하지만 수도권 매립지 전역이 모두 검암5동(오류동)이 될 것으로 보는 것은 독자연구입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의 경우 매립지 바깥의 인접토지인 경서동의 지번을 임시지번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천서구 홈피에 나온 지도에 따라도 수도권매립지 지역은 관할 행정동이나 관할 법정동이 없습니다. --10000금 (토론) 2016년 11월 6일 (일) 15:43 (KST)

구 (행정 구역)의 위키데이터 문제[편집]

구 (행정 구역)의 경우 위키데이터가 d:Q149621en:District 문서에 연결되어 있으며, 실제 이와 연결되어야 할 문서인 일본어 위키백과의 ja:区 (行政区画)d:Q1195098로 한국어 위키백과의 워드 (행정 구역) 및 영어 위키백과의 en:Ward (electoral subdivision)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뭔가 이런 부조리를 해결해야 할 법한데,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까요? — int exosDelphinus = 2147483647; 2017년 3월 1일 (수) 11:46 (KST)

서산시 위키백과 협업 프로젝트[편집]

위키백과:서산시 위키백과 협업 프로젝트에서 서산시와의 위키백과 협업 프로젝트가 진행 중입니다. 행정 구역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지자체와의 협업이 필요했던 경험 등이 있다면 해당 프로젝트의 토론을 통해 제안해주시면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7년 5월 22일 (월) 10:48 (KST)

별내[편집]

별내신도시의 인구가 별내면보다 훨씬 많습니다. 문서 내용을 별내면별내동으로 이루어진 지역으로 고치는 것에 대한 의견을 수렴합니다.--Samboilbae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18:18 (KST)

역대 지자체장 목록[편집]

현재 서산시와 같이 지자체의 역대 기관장들이 목록의 형태로 행정구역 문서에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백과사전에 역대 기관장 목록을 모두 나열할 필요는 없고, 현재의 기관장은 한 두줄 기술하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목록이 정말 필요하다면 별도의 목록을 작성하는 것이 독자의 가독성을 높히고 필요한 정보만 제공하는 방법일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동의한다면 표로젝트 문서에 지침을 삽입하도록 하겠습니다. --케골(토론) 2017년 7월 26일 (수) 09:38 (KST)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 부산광역시 같이 의외로 독자의 관심이 높은 지자체장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관심이 높을 문서들까지 일괄적으로 지침으로 이를 규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Ellif (토론) 2017년 7월 26일 (수) 16:50 (KST)
좀 복잡한 사안이네요. 제 생각은 두 갈래로 나뉩니다.
반대 - "지자체장 목록을 간략화하자"는 방안에 대해서는 일단 반대합니다. 지자체장 목록과 같은 경우에는 행정구역 문서라면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는 사항이어야 하겠고, 특히 내용이 부실한 행정구역의 경우 지자체장 목록 정보라도 제공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프랑스어 위키백과에서는 시장 목록 단락이 행정구역의 기본 정보로 추가되어 있더라고요.
의견 - 다만 '목록이 정말 필요하다면 별도의 목록을 작성해야 한다'는 점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합니다. 내용이 부실하지 않고, 알찬 것을 넘어서 복잡한 행정구역이라면 분리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주제가 좀 확대되는 것 같긴 한데, 이참에 그런 복잡한 행정구역 문서의 경우에는 시장 목록과 행정구역 단락을 합쳐 '정치' 단락으로 해놓고, 참고문서로 'ㅇㅇ의 정치'를 분리하여 그곳에 지자체장 목록을 싣든가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7월 27일 (목) 22:54 (KST)
서울시 문서에 역대 서울시장 목록은 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 백과사전 독자들이 서울시를 개관할 때 원하는 정보가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다는 말이지요. 오히려 정치인들인 지자체장의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해서 관심이 비교적 적은 이런 목록을 지차체 문서에 삽입되고 있다는 판단을 저는 하고 있습니다. 지양해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서울시의 역대 시장이 몇 명이나 될지 걱정이 됩니다. 가독성을 해치고 독자의 관심과 전혀 부합하지 않습니다. 서울의 옛 기구였던 한성부도 별도의 문서로 역대 한성부윤을 독립시켜 놓고 있습니다. --케골(토론) 2017년 7월 31일 (월) 16:31 (KST)

의견 영어 위키백과를 둘러본 결과, 행정구역 문서는 별도의 하위 문서로 분리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내용이 방대하면 쪼개지겠지요. 백과사전 적인 서술이라면 행정 문단이 있고, 그 아래 행정구역 문단이 있는게 맞겠습니다만, 현재 한국 도시에 관한 문서에는 각 도시의 지방 행정에 대한 내용은 싣고 있지 않다는 점이 문제겠죠. 본래대로라면 행정 문단에 서울특별시장 목록을 링크하는 정도로 충분하겠습니다만, 그 부분이 없어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봅니다. 서울특별시장 문서는 존재합니다. 다만 서울특별시 문서에 링크가 누락되어 있을 뿐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20:40 (KST)

법정동과 행정동 문서를 따로 만들어도 좋을 듯[편집]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선거구 문서가 작성되는 것을 보고 최근 관련된 위키데이터를 정리하다가, 문득 어떤 동이 있다면 법정동과 행정동 문서를 따로 만들어도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정동에 대한 문서에는 말 그대로 행정 구역으로 행정, 정치(예: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시도의회, 시군구의회의원 선거구는 대개 행정동 단위로 나뉨), 통계(인구 등의 최소 집계구가 행정동이므로) 등에 관련된 내용을 서술할 수 있을 것이고, 법정동에는, 법정동이 행정 단위가 아니니 행정동 단위로 구분되는 것을 제외한 내용, 즉 그 지역의 지리나 문화 등에 대해 서술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이야 이미 존재하는 문서의 내용조차 부족하다고 느껴지지만, 행정동과 법정동간의 혼동을 방지하기 위해 언젠가는 꼭 해야 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행정동의 경우 아무리 번호가 붙어있을지라도 내용만 확보된다면 별개 동 문서로 작성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울 신당동같은 경우 행정동 이름에서 번호를 지우고 독립적인 이름을 붙였다는 이유만으로 문서가 마구 분리되었는데, 이 사유가 문서를 분리할 이유로는 적절하다고 생각하진 않았습니다.) — 2147483647 2018년 5월 30일 (수) 21:59 (KST)

풍도동도 지리적으로 이질적인 동인데 왜 합병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비슷하게 진주시 귀곡동, 상주시 도남동도 마찬가지 입니다. -- 이 의견을 2018년 5월 30일 (수) 22:14‎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27.176.209.149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ㅂㄱㅇ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동 자체에 대한 얘기를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문서에 대한 얘기를 하는 건가요? 문서 얘기라면, 도시화되지 않은 지역이라 서술할 내용이 그럴 것입니다. 제 의견은, 쓸 내용이 부족한데 억지로(?) 법정동 문서를 무작정 분리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풍도동같은 경우는 섬이라는 특수성이 있다지만 풍도육도 등의 섬 문서에 내용을 떼어다주면 뭘 더 쓸 수 있겠습니까? — 2147483647 2018년 5월 30일 (수) 23:06 (KST)
관련이 있지만 다른 주제인데 대저1동대저2동, 제주시의 행정동과 법정동에 모두 숫자가 붙은 동을 대저동 등과 별도 문서로 분리시키는 건 어떻습니까? -- 이 의견을 2018년 6월 6일 (수) 23:55‎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223.62.172.167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ㅂㄱㅇ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가능하다 봅니다. 좀 더 확장해서 생각하면 성수동1가/성수동2가도 행정동이 성수동1가에 성수1가1동과 성수1가2동, 성수동2가에 성수2가1동과 성수2가3동으로 정확하게 나누어떨어지니 분리할 수 있겠죠. — 2147483647 2018년 6월 7일 (목) 00:3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