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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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키 Ki-102 (1944년)

5식 복좌 전투기(일본어: 5式複座戦闘機)는 제2차 세계 대전의 막바지이던 1944년에 개발된 일본 제국 육군의 야간 전투기이다. 시제품 명칭은 Ki-102이고 연합군의 코드 네임은 랜디(Randy)이다.

개발사는 전작인 가와사키 Ki-45와 마찬가지로 가와사키 중공업이다. 사실상 가와사키 Ki-45의 개량형으로 여겨진다. 4식 습격기, 5식 습격기, 4식 복좌 전투기라는 이름으로 부르기도 하지만 일본 제국의 공식 기록에서는 5식 복좌 전투기로 나온다.

제원[편집]

  • 전장: 11.45m
  • 전폭: 15.57m
  • 전고: 3.70m
  • 익면적: 34.00m2
  • 엔진: 미쓰비시 Ha-112-II Ru 14기통 성형 엔진 (1,120kW, 1,500마력)
  • 중량: 7,300kg
  • 최대 속도: 580km/h (2식전 2형 기준)
  • 무장: 20mm 기관포 2문 57mm 대전차포 1문 7.7mm 1정 (후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