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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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미파(Pro-American)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의 면으로 아메리카 합중국에 친근감을 가지는 사람을 뜻한다.

설명[편집]

아메리카 합중국과 자국과의 사이에 많은 공통의 이익을 찾아내고, 미국과의 관계의 강화를 통해서 자국을 이로울 수 있다고 생각하고, 미국과의 관계를 우선한 외교나 정치를 한다. 군사면에서는, 미국과 동맹 관계를 맺는 것으로, 자국의 안전보장을 보다강고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입장. 경제면에서는, 미국과의 교역을 왕성하게 하는 것으로,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다고 믿는 입장이다. 여기서 주요 친미 성향 국가목록은, 일본, 체코, 슬로바키아, 이스라엘, 폴란드, 독일, 영국, 콜롬비아, 브라질, 오스트레일리아, 그루지야, 대한민국을 기준으로 한다.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가맹 제국도 영국을 필두에 기본적으로 친미 국가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러시아의 경우는 국가내 친미파가 많은 비난을 받는 사회이며, 쿠바, 베네수엘라, 아르헨티나, 시리아등에서도 친미파 성향의 주민은 비난을 받는 편이다.

친미를 내거는 저명인[편집]

한국인[편집]

정치가[편집]

인민[편집]

일본인[편집]

유럽인[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