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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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중(영어: Sinophile) 또는 친중파(중국어 간체자: 亲中派, 정체자: 親中派, 영어: pro-China)는 중국을 중요시하는 외교 정책을 펼치는 것을 의미한다. 기본적으로 2013년에 하나의 중국원칙을 지지한 파키스탄, 그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베네수엘라, 쿠바, 이란, 볼리비아,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불가리아, 세르비아 등이 있다.

기타 중국과의 관계[편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원래 혈맹을 운운하는 친중국가이며, 대한민국과는 적국이다. 이 외에도 대표적인 친중국가로는 앙골라, 모잠비크, 기니비사우 등이 있다.

중국에 대한 여론조사[편집]

나라별 중국에 대한 관점
2020년 Pew Research Center의 여론조사[1]
Country polled 긍정적 부정적 중립적 차이
일본 일본
9%
86%
5 -77
스웨덴 스웨덴
14%
85%
1 -71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15%
81%
4 -66
덴마크 덴마크
22%
75%
3 -53
영국의 기 영국
22%
74%
4 -52
미국의 기 미국
22%
73%
5 -51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24%
75%
1 -51
캐나다 캐나다
23%
73%
4 -50
네덜란드의 기 네덜란드
25%
73%
2 -48
벨기에 벨기에
24%
71%
5 -47
독일 독일
25%
71%
4 -46
프랑스 프랑스
26%
70%
4 -44
스페인 스페인
36%
63%
1 -27
이탈리아 이탈리아
38%
62%
0 -24
나라별 중국에 대한 관점
2019년 Pew Research Center의 여론조사[2][3]
Country polled 긍정적 부정적 중립적 차이
일본 일본
14%
85%
1 –71
스웨덴 스웨덴
25%
70%
5 –45
캐나다 캐나다
27%
67%
6 –40
미국의 기 미국
26%
60%
14 –34
체코의 기 체코
27%
57%
16 –30
프랑스 프랑스
33%
62%
5 –29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34%
63%
3 –29
중화민국 중화민국
35%
61%
4 –26
독일 독일
34%
56%
10 –22
네덜란드의 기 네덜란드
36%
58%
6 –22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36%
57%
7 –21
이탈리아 이탈리아
37%
57%
6 –20
영국의 기 영국
38%
55%
7 –17
스페인 스페인
39%
63%
8 –14
필리핀의 기 필리핀
42%
54%
4 –12
슬로바키아 슬로바키아
40%
48%
12 –8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36%
36%
28 0
헝가리 헝가리
40%
37%
23 3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기 남아프리카 공화국
46%
35%
19 11
리투아니아 리투아니아
45%
33%
22 12
폴란드 폴란드
47%
34%
19 13
그리스 그리스
51%
32%
17 19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47%
24%
29 23
브라질 브라질
51%
27%
22 24
멕시코 멕시코
50%
22%
28 28
케냐 케냐
58%
25%
17 33
불가리아 불가리아
55%
20%
25 35
이스라엘 이스라엘
66%
25%
9 41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57%
14%
29 43
레바논 레바논
68%
22%
10 46
튀니지 튀니지
63%
16%
21 47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70%
17%
13 53
러시아 러시아
71%
18%
11 53
나라별 중국에 대한 관점
2017년 BBC 월드 서비스의 여론조사[4]
Country polled 긍정적 부정적 차이
스페인 스페인
15%
68%
–53
미국 미국
22%
70%
–48
인도 인도
19%
60%
–41
튀르키예 튀르키예
29%
54%
–25
프랑스 프랑스
35%
60%
–25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28%
50%
–22
영국 영국
37%
58%
–21
독일 독일
20%
35%
–15
캐나다 캐나다
37%
51%
–14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46%
47%
–1
브라질 브라질
45%
38%
7
그리스 그리스
37%
25%
12
페루 페루
49%
34%
15
러시아 러시아
44%
23%
21
멕시코 멕시코
55%
26%
29
케냐 케냐
63%
27%
36
파키스탄 파키스탄
63%
12%
51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83%
9%
74
중화인민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88%
10%
78
나라별 중국에 대한 관점
2017년 Eurobarometer의 여론조사[5]
Country polled 긍정적 부정적 차이
체코 체코
25%
69%
–44
프랑스 프랑스
21%
63%
–42
룩셈부르크 룩셈부르크
24%
61%
–37
독일 독일
26%
61%
–35
스웨덴 스웨덴
31%
64%
–33
이탈리아 이탈리아
29%
60%
–31
스페인 스페인
29%
59%
–30
네덜란드 네덜란드
32%
60%
–28
덴마크 덴마크
32%
59%
–27
벨기에 벨기에
34%
61%
–27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34%
57%
–23
핀란드 핀란드
36%
55%
–19
몰타 몰타
30%
47%
–17
슬로베니아 슬로베니아
41%
53%
–12
폴란드 폴란드
37%
48%
–11
헝가리 헝가리
40%
50%
–10
포르투갈 포르투갈
36%
45%
–9
슬로바키아 슬로바키아
36%
44%
–8
아일랜드 아일랜드
39%
47%
–8
그리스 그리스
45%
49%
–4
영국 영국
39%
41%
–2
에스토니아 에스토니아
43%
35%
8
리투아니아 리투아니아
49%
36%
13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
54%
39%
15
불가리아 불가리아
47%
31%
16
루마니아 루마니아
56%
34%
22
라트비아 라트비아
51%
29%
22
키프로스 키프로스
58%
27%
31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Unfavorable Views of China Reach Historic Highs in Many Countries”. Pew Research Center. 2020년 10월 6일. 2021년 6월 1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 “People around the globe are divided in their opinions of China”. Pew Research Center. 2019년 12월 5일. 2021년 6월 1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3. “In Taiwan, Views of Mainland China Mostly Negative”. Pew Research Center. 2020년 5월 12일. 2021년 6월 16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4. “2017 BBC World Service poll” (PDF). BBC. 2017년 7월 4일. 36쪽. 2021년 6월 8일에 원본 문서 (PDF)에서 보존된 문서. 
  5. “China's Image in Greece (page 33)” (PDF). 2018년 10월. 33쪽. 2021년 6월 3일에 원본 문서 (PDF)에서 보존된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