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노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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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Fremskrittspartiet
대표 시브 옌센
의장 하랄드 T. 네스빅
창당 1973년 4월 8일
중앙 당사 노르웨이 오슬로
청년조직 청소년 진보 동맹
당원  (2014년) 16,342명
이념/정치노선
정치적 스펙트럼 우익
상징색 청색
의회 의석
29 / 169
지방 의회
96 / 728
시 의회
1,143 / 10,781
사미 의회
2 / 39
웹사이트
www.hoyre.no

진보당(보크몰: Fremskrittspartiet, 뉘노르스크: Framstegspartiet)은 노르웨이의 우익 정당이다.

역사[편집]

1973년에 안데르스 랑게에 의해 안데르스 랑게당(영어: Anders Lange's)이 창당 했으나 창당한지 1년 밖에 지나지 않아 1974년에 사망하면서 아이빈 에쿠보(보크몰: Eivind Eckbo)가 당대표가 되었으나 한 동안 이념 분쟁으로 인해 갈등이 빚었다가 칼 I. 하겐을 중심으로 탈당하면서 개혁당을 창당 했다가 1975년아르브 롬룸(보크몰: Arve Lønnum)이 당대표가 되었다. 같은 해 개혁당과 재합당 되었다. 1977년에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했다. 1978년아르브 롬룸이 물러나면서 칼 I. 하겐이 당대표가 되었다. 1989년 총선에서 22석을 획득했다. 2005년 총선에서 20%의 득표를 거두었다. 2006년칼 I. 하겐이 사임하면서 시브 옌센이 당대표가 되었다. 2009년 총선에서 23%의 득표를 거두었고, 2013년노르웨이의 제3당이 되었고 같은 해 보수당과 연정을 구성하였다.

정책[편집]

스스로는 당의 성향을 보수자유주의, 고전적 자유주의로 규정하고 있지만 외부에서는 우익 포퓰리즘으로 본다. 이민자 축소와 이슬람교 반대 등을 공약한다. 인접 국가인 덴마크덴마크 인민당과 달리 중동, 북아프리카에서 건너온 이슬람교 이민 억제를 주장하고 있다. 또한 경제 및 재정의 경우 국가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시장 원리에 맡길 것을 주장한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