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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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南漢山城面 Namhansanseong-myeon
Gjcity-map.png
면적 33.73 km2
인구 2,979명 (2013.12.31.)
세대 1,247가구 (2013.12.31.)
법정리 산성리, 엄미리, 광지원리, 상번천리, 하번천리, 오전리, 불당리, 검복리
행정리 11
33
면사무소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2
홈페이지 남한산성면사무소

남한산성면(南漢山城面)은 경기도 광주시이다. 2015년 10월 16일 면의 이름을 중부면(中部面)에서 남한산성면으로 개칭하였다.

개요[편집]

남한산성면은 서울 인접지역으로 수도권 보호기능을 담당해야하는 지리적 특수 여건상 개발행위를 제한하고 있다. 병자호란조선 인조가 피신했던 남한산성이 위치한 역사의 고장이며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이다. 전 지역이 수려한 자연 경관으로 인해 도시민의 일일 관광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

연혁[편집]

  • 백제 : 시조 온조왕이 이 지역 일대에 도읍을 정하고 하남 위례성이라 칭했다.
  • 940년 : 고려 태조 23년 한주(漢州)에서 광주(廣州)로 개칭함.
  • 1907년 : 성내의 성동, 북동과 성외의 검복리, 불당리, 오전리, 광지원리, 엄미리, 상산곡리, 상사창리, 남성리를 합하여 중부면이 됨.
  • 1914년 4월 1일 : 행정 구역 통폐합으로 세촌면 상대원리, 수진리, 복정리, 창곡리, 탄리, 단대리 등 6개리를 중부면으로 합하여 산성리, 검복리, 불당리, 오전리, 광지원리, 엄미리, 상산곡리, 상대원리, 복정리, 창곡리, 탄리, 수진리의 13개리가 됨.
  • 1917년 : 산성리에 있던 광주군청을 광주면 경안리로 이전.
  • 1965년 : 서울시판자촌 주민을 성남 지역에 대거 이주시키면서 중부면에 성남출장소가 설치되어 성남의 6개리(구 세촌면 지역 : 상대원리, 수진리, 복정리, 창곡리, 탄리, 단대리)를 관할
  • 1973년 7월 1일 : 성남시가 신설되면서 중부면의 상대원리, 창곡리, 복정리, 단대리, 탄리, 수진리가 성남시에 이관되고, 초월면 상번천리, 하번천리가 중부면으로 편입됨. 면청사가 산성리에서 광지원리로 이전함.
  • 1989년 1월 1일 : 하남시가 신설되면서 중부면의 상산곡리가 하남시로 편입되었으며, 현재는 8개(산성리, 엄미리, 광지원리, 상번천리, 하번천리, 오전리, 불당리, 검복리)의 법정리와 11개의 행정리로 구성됨.[1]
  • 2015년 10월 16일 : 면의 이름이 중부면에서 남한산성면으로 변경됨.[2]

법정리[편집]

  • 산성리
  • 엄미리
  • 광지원리
  • 오전리
  • 상번천리
  • 하번천리
  • 불당리
  • 검복리

특산물[편집]

교육[편집]

각주[편집]

  1. 남한산성면의 역사 남한산성면 홈페이지, 2015년 10월 28일 확인.
  2. 광주시, 중부면→'남한산성면'으로 명칭 변경 뉴시스, 2015.10.18.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