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연무관
(演武館)
대한민국 경기도유형문화재
종목유형문화재 제6호
(1972년 5월 4일 지정)
수량1동
관리경기도
위치
남한산성 (대한민국)
남한산성
주소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400-1번지
좌표 북위 37° 28′ 42″ 동경 127° 11′ 11″ / 북위 37.478384° 동경 127.18645°  / 37.478384; 127.18645좌표: 북위 37° 28′ 42″ 동경 127° 11′ 11″ / 북위 37.478384° 동경 127.18645°  / 37.478384; 127.18645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연무관(演武館)은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에 있는 건축물이다. 1972년 5월 4일 경기도의 유형문화재 제6호로 지정되었다.

개요[편집]

성을 지키는 군사들이 무술을 연마하던 곳으로 조선 인조 2년(1624) 남한산성을 쌓을 때 함께 지은 것으로 추정한다. 처음에는 연무당으로 부르던 것을 숙종(재위 1674∼1720) 때 ‘연병관’이라 쓴 현판을 하사하여 통칭 연병관 또는 연무관이라 부르고 있다. 이곳에서 무술을 닦은 무사들 중 무예가 뛰어난 사람은 선발되어 한양으로 진출하였다고 한다.

건물은 앞면 5칸·옆면 3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벽은 널벽으로 좌우 벽에 널문을 3개씩 설치하였다. 앞면은 벽이나 문이 없이 개방되어 있는데 흔적이 남아있어 여러 차례에 걸친 보수공사로 없어진 것으로 보인다.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