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모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정근모(鄭根謨, 1939년 12월 30일 ~ , 서울)는 대한민국의 물리학자이자 원자력 전문가이며 과학기술 행정가이다. 유호정이 22년 8개월로 2018년에 기록을 경신하기 전까지 대한민국 최연소 박사 학위 취득 기록을 갖고 있었다.[1] (23년 5개월) 과학기술처 장관을 2번 지냈고, 한국과학원(현 한국과학기술원) 설립을 주도하고 2대 부원장도 맡았다.

2007년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참주인연합(미래희망연대의 전신) 소속 대선후보로 출마했다.

학력[편집]

경력[편집]

전임
이상희
제12대 과학기술처 장관
1990년 3월 19일 ~ 1990년 11월 9일
후임
김진현
전임
김시중
제15대 과학기술처 장관
1994년 12월 24일 ~ 1996년 8월 7일
후임
구본영
전임
선우중호
제7대 명지대학교 총장
2004년 12월 6일 ~ 2007년 9월 30일
후임
유병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