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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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인순(陸寅順, 1914년 ~ 1972년 양력 10월 30일[1])은 대한민국의 교육인이자 사회사업가이다. 재단법인 혜원학원의 전 이사장을 지냈다. 제 39대 국무총리를 지낸 한승수의 장모이며 본관은 옥천이다.

박정희의 처형이었으며 1963년 서울특별시 시립부녀사업관 관장에 임명되었다. 이어 서울 중랑구 망우동에 혜원여중·고등학교를 설립하고 재단법인 혜원학원의 이사장을 지냈다.[1] 육영수의 언니이며 홍순일과 결혼하여, 3남 5녀를 두었다. 둘째딸 홍소자(洪昭子)는 제 39대 국무총리를 지낸 외교관 한승수, 넷째딸 홍재희는 윤석민(전 국회의원)과 결혼했다.

가족 관계[편집]

관계 이름 출생일 사망일 활동사항
아버지 육종관(陸鐘寬) 1893년 1965년 옥천의 지주
어머니 이경령(李慶齡) 1895년 1976년
남편 홍순일(洪淳一) 경성제대 법학부 졸업. 만주국 관리, 해방 후 교통부 기획과장, 감사실장
아들 홍세표(洪世杓) 1935년 2월 21일 전 한국외환은행장, 현 학교법인 혜원학원 이사장
둘째 아들 홍국표(洪國杓) 미국으로 이민감.
셋째 아들 홍민표(洪民杓) 현대자동차 상무이사로 재직중.
홍은표(洪銀杓) 장덕진(만주지역 농장 산업)과 결혼
홍소자(洪昭子) 1939년 10월 7일 전 혜원여고 교장, 대한적십자사부총재. 한승수와 결혼
홍지자 정영삼(한국민속촌 회장)과 결혼
홍재희 윤석민(전 국회의원)과 결혼

참고자료[편집]

각주[편집]

  1. “陸女史 언니 寅順여사” (PDF). 동아일보. 1972년 11월 3일. 2008년 3월 29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