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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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참가[편집]

케인즈학파, 네오케인즈학파, 마르크스경제학파 쪽으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그냥 참여하면 되는 건지요? adidas 2008년 3월 12일 (수) 15:03 (KST)

서명만 하시면 됩니다. coki 2008년 4월 3일 (목) 01:27 (KST)


닉네임을 바꿨습니다.[편집]

coki - HiMarx입니다. 갑자기 참가자 이름이 바뀌어서 당황하시는 일은 없길바랍니다 ^^ HiMarx 2008년 4월 5일 (토) 00:48 (KST)

적어도 재화와 관련된 문서정도는 만들어둬야 하지 않을까요?[편집]

영어 위키에서 번역하려고 가져온 뒤에 번역장에서 벌써 1년째 썩고 있는 문서들을 보자니 마음이 답답해지네요-_-;;;; 고1 사회교과서에서도 다뤄지는 개념들조차 위키에 제대로 없는 듯해서 아쉽습니다. - HiMarx 2008년 4월 5일 (토) 22:42 (KST) p.s. 공동 번역장을 하나 만들까요?

좋은 생각입니다. 아울러 고등학교 경제 교과서에 실린 내용 정도는 간략하게나마 만들어 토막글 수준을 벗어나면 정식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이 곳에 예비 문서 식으로 만들어 두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adidas 2008년 4월 6일 (일) 18:45 (KST)
동감합니다. 기펜재 정도는 있어야죠. BongGon 2008년 4월 6일 (일) 18:50 (KST)
워낙 방대해서 시작해보고 싶어도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 지 몰랐었는데 공동 번역장이 생겼네요.좋은 아이디어 인 것 같습니다.--Midalf 2008년 4월 8일 (화) 10:30 (KST)

경제(학) 포털 제작을 제안합니다[편집]

이 분야의 (그래도 꽤 활성화된)프로젝트가 있음에도 다른 프로젝트에 비해서 포털 제작에 관해 무관심하다는 것은 조금...; 그렇다고 봅니다. 이 참에 경제학 프로젝트도 경제(학) 포털 제작에 참가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제가 경제 포털을 이전부터 구상은 하고 있었습니다만... : 사용자:BongGon/경제 포털 BongGon 2008년 4월 9일 (수) 00:25 (KST)

봉곤님 경제학 포털 보단 비즈니스와 경제학 포털 어떻습니까? en:Portal:Business and economics을 보고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A. W. Roland 2008년 4월 9일 (수) 00:27 (KST)
그게 그거 같습니다만...-_-; 그리고 굳이 비즈니스라는 말을 붙여야 하나요? 보아하니 경영과 경제를 합친 것 같습니다만. BongGon 2008년 4월 9일 (수) 00:30 (KST)
그런가요?--A. W. Roland 2008년 4월 9일 (수) 00:31 (KST)
포털도 공동 제작으로 가면 어떨까요? 그리고 경영학/경제학 포털로 갈거라면.... 경영학 프로젝트가 있나요? 경영학은 전문지식없이 번역하기 좀 그렇지 않나요(그렇다고 학교 기업경영교과서를 쓸 수도 없는 법이고..-버렸으니까요-_-;-)? - HiMarx 2008년 4월 9일 (수) 01:41 (KST)
원래 포털 공동 제작으로 하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다만 특정인의 사용자 페이지를 기반으로 하다보니 마치 특정인만 제작하는 것 처럼 비춰지기도 하지요. BongGon 2008년 4월 9일 (수) 04:35 (KST)
경제경영을 같이 포털로 만드는 것에는 반대합니다. 봉곤님 토론에도 남겼던 사항인데, 경제학 포털(저는 여전히 들머리를 주장합니다만, 어쨌든요.)에 관해서는 당분간은 경제학만 가지고 가는 것이 어떨까요? 애초에 경제학 프로젝트에서 만드는 포털이 경영학까지 포괄하는 것은 좀 힘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HiMarx 2008년 4월 10일 (목) 23:42 (KST)
일단 명칭 문제는 우리 프로젝트 관장이 아니니 넘겨도 상관없다고 보고요, 저도 경영학을 다루지 않는 것에 대해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대학에서도 다른 단과대학으로 취급하는데 이는 성격이 다른 학문이기에 그런 것이 아닐까요? BongGon 2008년 4월 11일 (금) 00:14 (KST)
글쎄요.. 애초에 경제 프로젝트도 크게 활성화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경제학 프로젝트를 가꾸는데 집중했으면 합니다. adidas 2008년 4월 9일 (수) 12:47 (KST)
프로젝트가 활성화되지 않아도 포털이 완성되었거나 진행중인 곳이 많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제 생각으로는 포털을 가꾸면서 덩달아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리라고 봅니다. BongGon 2008년 4월 10일 (목) 18:03 (KST)

경제학 프로젝트의 목표를 잡아보는 것은 어떨까요?[편집]

예를 들어, 2010년까지 알찬 글 5개!같은 것 말이지요.. HiMarx 2008년 4월 11일 (금) 00:36 (KST)

괜찮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알찬 글 만들기 같은 경우 프로젝트 내 뿐만 아니라 위키백과 전체적으로도 바람직한 현상이겠죠 :) BongGon 2008년 4월 11일 (금) 01:25 (KST)
기본 문서에 있는 빨간색 문서들부터 하나씩 채워나가다보면 더 높은 목표도 달성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adidas 2008년 4월 11일 (금) 12:37 (KST)

프로젝트명 변경 제안[편집]

현재 프로젝트명은 '경제학'입니다만, 꼭 경제학 뿐만 아니라 생활경제 등도 다룰 수 있도록 좀 더 포괄적인 의미에서 '-학'을 뺀 위키프로젝트 경제 로 나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BongGon 2008년 4월 12일 (토) 01:36 (KST)

찬성 프로젝트 명을 경제로 바꾸면 백:화폐를 하위 프로젝트로 할수 있습니다.--A. W. Roland (토론) 2008년 6월 1일 (일) 14:33 (KST)
그건 좀...... 경제학의 기본개념도 덜 끝난 상황에서 너무 범위를 확장하는 것이 아닌가합니다. 영어판에도 economy가 아니라 economics이잖습니까. HiMarx 2008년 4월 12일 (토) 20:13 (KST)
음 지금 개설이 확정된 위키프로젝트 정치도 애초 정치학에서 정치로 선회한 경우입니다. BongGon 2008년 4월 12일 (토) 20:23 (KST)
하지만 이런 논의는 일단 끝내야할 것들이 끝나면 진행했으면 합니다. 예를 들어 수능이라던가(퍽)......(예시는 농담이에요^^;;;) HiMarx 2008년 4월 12일 (토) 20:30 (KST)
영어판의 프로젝트명을 굳이 참고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경제학이라는 주제에 관해서도 프로젝트다운 면모 하나도 갖추지 못했는데 범위를 넓히는 것에 대해서는 부정적 입장입니다. adidas 2008년 4월 13일 (일) 09:21 (KST)
그러신가요. 일단 참고로 두도록 하겠습니다. BongGon 2008년 4월 13일 (일) 13:58 (KST)

참고문헌이나 학자들의 저작들의 한국어판을 찾아주실 분을 모집합니다.[편집]

영어판을 번역해오다 보니까, 참고문헌들의 한국어판이 꽤 있을텐데도 불구하고(사실 아직까지도 대한민국에는 학술도서 번역이 잘 안되고 있지만요) 그것을 찾아서 추가하기가 꽤 힘듭니다(아, 저는 지금 편집 중단 상태지만요). 그래서 짬짬이 참고문헌들과 경제학자들의 저작들의 한국어 번역판을 찾아서 영어판 이름에 대응시켜주실 분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HiMarx 2008년 4월 13일 (일) 23:57 (KST)

작업할 문서[편집]

작업할 문서를 둘러보기 틀로 만들었는데 혹시 숨기기 모드로 되네요. 항상 보이기 상태로 바꿀줄 아시는 분 있으시면 손좀 봐주세요.--촌철살견 2008년 4월 19일 (토) 01:41 (KST)

생성[편집]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생성했습니다. adidas 2008년 4월 25일 (금) 04:22 (KST)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문서가 위키백과 규정상 위키백과에 있어도 괜찮나요? 혹시 위키문헌으로 옮겨야 하는 것은 아닌지 --Unobedient54 (토론) 2010년 2월 9일 (화) 14:54 (KST)

용어 통일 관련[편집]

한계수익 문서에 토론 글을 남겼는데 보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 여기에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revenue라는 단어가 영어사전에서 찾아보면 "수입", "수익" 모두 해당되는 것으로 나와 있어 언뜻 보기에는 별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수익"이라는 단어는 이윤이라는 단어와도 혼동될 가능성이 있어 그 사용을 극히 조심해야 할 단어입니다. 왜냐하면 수입은 가격과 판매량을 곱한 총 매출액을 뜻하는 반면, 이윤은 이 매출액에서 총비용을 뺀 나머지만을 일컫는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국내 경제학 교과서에서 revenue는 "수입"이라는 용어로 통일하여 사용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위키에서도 가급적 이 관행을 따르는 것이 옳지 않나 생각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혼동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수익"이라는 단어의 사용을 지양하자는 것입니다. --tirano 2008년 5월 7일 (수) 17:40 (KST)

뭐 두 단어가 동의어이니 일반사람들에게 혼동을 불러올 수 있다면 표제어를 한계수입으로 바꾸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런데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수익이라는 단어는 사용을 극히 조심해야 할 단어는 아닙니다. 제 기억으로 경제학분야에서는 거의 대부분이(아마 다 일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제가 아는 대부분의 저명한 교수님의 저서에서는) 한계수입이란 표현을 쓰나, 재무회계 원가회계 재무관리 경영학일반등에서는 한계수익이라는 표현을 대부분 사용합니다. 이윤이라는 표현과 혼용해서 쓰는 케이스 또한 전혀 없습니다. 혹 한계수익과 한계이윤에 혼동을 느끼신적이 있으시다면 아마 비용을 고려하지 않는 사례였을 겁니다. 그러니 제 생각에는 표제어를 한계수입으로 바꾸고 본문 서두를 한계수입(MR)또는 한계수익은 정도로 바꾸는 것이 제일 나을듯 하군요.--촌철살견 2008년 5월 7일 (수) 19:45 (KST)
중요한 것은 경제학에서는 수익이라는 단어를 잘 쓰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만약 한계수익 문서가 경영학에서 사용되는 개념도 포함하고 있다면 당연히 두 표제어를 같이 쓰는게 맞겠지만, 지금과 같은 경우는 순전히 경제학과 관련된 개념만 설명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구태여 한계수익이라는 단어를 쓸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래도 제가 경제학 전공자이다보니 이 문제에 대해 더 까다롭게 제 주장을 펼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학부생들의 답안지를 채점하다보면 수익, 이익, 이윤을 구별하지 않고 쓰는 경우를 많이 봤기 때문에 이런 화제를 꺼낸 것이었습니다. 어쨌든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tirano 2008년 5월 7일 (수) 20:40 (KST)
제가 말한 경영학에서의 한계수익이 경제학에서 말하는 것과 다른것이 아닙니다. 경제학에서 의미하는 dR/dQ 그게 다입니다. 즉 이음동의어지요. 아마도 우리나라의 학계라는 것이 언제나 그렇듯 외국의 단어를 별다른 검토 없이 마구잡이로 번역해 쓰기에 Marginal Revenue를 누구는 한계수입으로 번역해서 쓰고, 누구는 한계수익으로 번역해 쓴것일 뿐이지요.--촌철살견 (토론) 2008년 5월 30일 (금) 22:13 (KST)
심지어는 한계수확도 있습니다. adidas (토론) 2008년 6월 1일 (일) 14:45 (KST)
죄송하지만 약간 착오가 있으신것 같은데 한계수확은 다른 개념입니다. 한계수확은 한계생산물(Marginal Product)입니다.--촌철살견 (토론) 2008년 6월 1일 (일) 15:22 (KST)
그렇군요^^.. adidas (토론) 2008년 6월 1일 (일) 15:25 (KST)

프로젝트명 변경했습니다.[편집]

현행 위키프로젝트 경제학을 약간 더 포괄적인 느낌을 주도록 '위키프로젝트 경제'로 변경했습니다. 하지만 전혀 활동에는 지장 없으니 걱정 않으셔도 됩니다. BongGon (토론) 2008년 7월 28일 (월) 02:30 (KST)

경제학이 경제보다 더 포괄적인 단어 아니가요? -- ChongDae (토론)
경제학으로 다시 RV 하시자는 말씀이신가요? 그리고 왠지 '학'자가 붙으면 특정 학문으로 한정하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정치학'프로젝트가 아니라 '정치'프로젝트가 개설된 것 처럼요. BongGon (토론) 2008년 7월 28일 (월) 23:30 (KST)
경제라면 실물경제 위주 (각종 통계, "XX나라의 경제" 등)를 다루는 프로젝트로 느껴지네요. -- ChongDae (토론) 2009년 6월 29일 (월) 15:29 (KST)

생성[편집]

세계체제론문서를 생성했습니다. 일단 얼추 얼개만 잡아놓고 앞 부분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혼자 작업하기가 힘드니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Unobedient54 (토론) 2010년 2월 9일 (화) 22:52 (KST)

Immanuel Wallerstein을 임마누엘 월러슈타인으로 번역해야 할지 임매뉴얼 월러스틴으로 번역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느 편이 나을지 의견을 말씀해주세요. --Unobedient54 (토론) 2010년 2월 9일 (화) 22:52 (KST)

Immanuel Wallerstein의 출생지가 미국이므로 영어 독법에 따라 읽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일단 세계체제론문서 안에 있던 모든 “임마누엘”과 “월러슈타인”을 각각 “임매뉴얼”과 “월러스틴”으로 변경하였습니다. --Mr.불복종 (토론) 2010년 3월 18일 (목) 15:38 (KST)

지금 이 프로젝트가 돌아가고 있다면 질문[편집]

recession을 어떻게 번역하면 좋을까 의견을 구합니다. 일단 경기 후퇴로 번역했습니다만,

경기 후퇴, 혹은 불황 정도가 괜찮은 것 같네요 (너무 늦었으려나.. ^^;;) -- 검은콩양갱 (토론) 2010년 12월 31일 (금) 10:34 (KST)

금융수학 관련 문서와 분류[편집]

분류:금융공학은 영어판에서는 금융수학에 대한 분류로 되어있습니다. 금융공학 글은 영어판의 계량경제학으로 연결되고 영어판에는 금융공학항목이 따로 있는 등 전반적인 연결 상태가 이상합니다. 어떻게 수정할지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Goldpigbank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3:25 (KST)

삼성에버랜드/제일모직/삼성물산[편집]

기나긴 합병 체인이 계속 문서 이동으로 해결되는데, 삼성에버랜드와 제일모직을 "과거 기업" 문서로 하는건 어떨까요? (에버랜드+제일모직)인 제일모직은 잠깐 존재했던 단명 회사니깐요. 합병 전의 제일모직을 대표문서명으로 하고요. -- ChongDae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17:40 (KST)

토막글 관련[편집]

프로젝트가 아직 살아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1. 경제 분야의 토막글들이 엄청나게 많더군요. 그리고 출처가 명시되어 있지 않은 것들도 있고. 일단 간단한 개념 같은 것들은 경제학 원론이나 맨큐의 경제학 같은 책들 적당히 참고해서 수정하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2. 어... 이거 뭔가 대규모 번역 프로젝트인 느낌이 드는데, 번역이 아니라 그냥 한국어 위키백과 자체에서 문서를 편집하는 것도 가능한가요?Kaestine (토론) 2015년 9월 10일 (목) 22:58 (KST)

1번의 경우에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명시된다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말씀해주신 '경제학 원론'이나 '맨큐의 경제학'은 '학술 자료'로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포함됩니다.
그리고 2번의 경우 번역은 내용 추가 빛 보강을 위한 일환일 뿐이고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와는 별개로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 따로 내용 추가 및 보강이 이루어지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이것으로 충분한 답변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만 글을 줄입니다. 덧붙여서 위키백과에 좋은 기여 부탁드립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9월 11일 (금) 00:11 (KST)

DART를 넘어...[편집]

금감원 DART에서 찾을 수 없는 기업 정보는 어디로 가면 찾을 수 있나요? JSH-alive (토론) 2017년 7월 7일 (금) 22:1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