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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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정비[편집]

들머리 명칭과 관련된 토론이 이어졌지만 들머리로 굳어지는 것 같아 들머리의 의미를 본 문서에 집어 넣고 정안영민님의 수필 링크를 제거했습니다.--Leedors (토론) 2014년 6월 30일 (월) 17:57 (KST)

들머리 이름 변경[편집]

또다시 들머리라는 순우리말이 논란에 휩싸이는 것 같네요. 맞습니다. 사실 처음에 저도 왜 멀쩡히 잘 쓰이는 포털이라는 말 대신 굳이 들머리라는 낯설기 그지없는 순우리말로 정했나 여전히 의구심이 갑니다. 사랑방 같은 경우는 이미 정착이 되었고 단어의 본 의미와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용도에서 활용되고 있기 때문에 전 사랑방의 명칭을 유지하는 것에 대해선 이의없지만, 전 들머리는 한 5-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적응 안됩니다. 위키프로젝트의 앞머리는 말 그대로 캐치가 쉽지만 여전히 들머리라고 하면 과연 이게 무엇을 뜻하는 건지, 무엇을 하고 싶은 건지 캐치가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사랑방에서 나온 토론을 이곳에서 이어가서 이제 다시 한번 진지하게 들머리의 이름을 변경하는게 어떻겠냐 하는 생각이 들어 발제해 봅니다.

간단합니다. 카테고리, 분류, 범주입니다.


물론 저는 포털이라는 말을 최우선으로 두겠지만, 다른 대안 단어가 있다해도 반대하지 않을 것입니다. 어쨌건 최우선 목표는 들머리라는 저 생소한 순우리말 단어의 교체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8월 8일 (금) 09:31 (KST)

찬성합니다. 들머리라는 명칭은 초보자들에게 생소할 수 밖에 없는 명칭입니다. 또한 위키프로젝트의 프로젝트도 영어단어인데 굳이 이 들머리만 순우리말로 나둘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위키프로젝트:포털로 이동하는걸 제의합니다. --StarryKnightDiscussion 2014년 8월 8일 (금) 12:13 (KST)
찬성합니다. 다른 대안이 없다면, '포털'에 힘을 실어주고 싶습니다. --Hun99 (토론) 2014년 8월 8일 (금) 15:46 (KST)
"포털" 이 좋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8월 8일 (금) 17:57 (KST)
  • 세 가지로 정리될 듯합니다.
1)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포털'을 사용하자.
2) '들머리'를 그대로 사용하자. - 현재 '들머리'는 국립국어원에서 '포털'의 순화어로 추천되어 있습니다.
3) 제3의 단어를 사용하자. - '포털'도 '들머리'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다른 단어를 생각해 볼 수도 있을 듯합니다. 'portal'과 비슷한 의미를 찾아 보면 '관문', '샛문'이 있고, 성격상 '마당'이 어울릴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jtm71 (토론) 2014년 8월 8일 (금) 18:00 (KST)
어떤 한국어 화자에게 있어 낯설든, 낯설지 않든 한국어 사전에도 있는 단어[1]이고 한국어 낱말이기 때문에 뜻이 가장 잘 부합하다면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뜻을 가진 다른 한국어 낱말에 대해서도 반대하지는 않습니다만, 한국어 사전에 따르면 들머리는 '들어가는 맨 첫머리'라는 뜻인데, 위키백과:들머리를 나타내는 적합한 뜻을 가진 한국어 낱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 Min's (토론) 2014년 8월 8일 (금) 18:30 (KST)
"포털"이란 단어를 들어봤을 때 그 본래의 역할을 연상시키기에는 충분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토론에서 "대문"이나 "관문"이라는 단어도 제안된 적이 있었고 실제 포털 사이트에서는 메인 페이지의 하부 서비스 페이지들을 (네이버를 예로 들면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카페 등등) "섹션"이라고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조하시길 바랍니다.--Leedors (토론) 2014년 8월 8일 (금) 20:22 (KST)
아직까지 귀에 설은 느낌이 나는 분들이 있네요. 아마도 들머리 자체가 주목을 크게 받지 못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한국어판 뿐 아니라 영어판에서도 근래에는 큰 성장이 없는 것 같습니다. (참고, https://en.wikipedia.org/wiki/Wikipedia:Featured_portal_candidates/Featured_log ) 현재 저는 들머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랑방도 처음에는 이상했는데, 많이 사용하니 나름대로 의미를 찾았다고 생각합니다. --케골 2014년 8월 8일 (금) 21:14 (KST)
저 역시 '들머리'라는 말이 그다지 익숙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포털'보다는 더 나은 것 같습니다. 포털이라고 하면, 위키백과 전체 대문 페이지를 의미하는 것으로 잘못 이해할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처럼 '들머리'로 유지하든지, 아니면 위에 제안된 '마당'이나 '글마당', '섹션' 등 새로운 용어도 고려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8월 9일 (토) 00:40 (KST)
들머리란 단어를 듣고 혹 이 단어가 무슨 기능을 하는지 연상되시나요? 포털이면 그래도 포털사이트 비슷하게 꾸며져 있으니 포털인가보다 하겠지만 들머리는 "들어가는 첫머리"다 이건 대문에나 어울리는 말 아닌가요. 이전 토론에서 들머리로 바꿀때 아름다운 순우리말로 바꾸자고 했는데 아름답기 이전에 살용성도 앖고 캐치마저도 쉽지 않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8월 9일 (토) 02:22 (KST)
차라리 문지방은 어떤가요. 가능한 대안을 다 꺼내봤으면 좋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8월 9일 (토) 02:42 (KST)
아니면 정거장도 괜찮죠. 반드시 여기를 거쳐야만 목적지로 갈 수 있는게 아니니까요. 잠시 들려서 목적지로 가는 곳이니까요. --이강철 (토론) 2014년 8월 9일 (토) 02:44 (KST)
정거장은 센스가 돋보이네요. 정거장도 괜찮으리라 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8월 9일 (토) 02:59 (KST)
포털은 각 주제별 대문이 아닌가요? 정거장은 포털의 원래 목적을 전달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8월 9일 (토) 11:43 (KST)

조금 더 생각을 해 봤는데, 들머리라는 이름이 생소한 이유는 그 낱말 자체의 결함보다는, “들머리” 자체를 잘 언급하지 않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이름이 생소해서 언급을 안해게 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만...) 편의를 위해서는 널리 쓰이는 포털이 좋을 것 같지만, 만일 순우리말로 순화를 원한다면 들머리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어떤 낱말이든 생소한 느낌이 드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쓰다보면 익숙해지는 것인데, 들머리라는 말을 거의 쓰지 않아서 어색한 느낌이 들지만, 많이 쓰다보면 괜찮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10k (토론) 2014년 8월 9일 (토) 16:12 (KST)

낱말 자체는 결함이 없습니다. 다만 문제라면 사전적인 의미인 ‘들어가는 맨 첫머리’라는 뜻이 그 포털과 전혀 부합되지 않거니와 (그러려면 지금의 대문에서 저 단어를 쓰는 것이 맞죠), 사실상 포털의 의미를 제대로 설명하고 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미 이렇게 바뀐지 5-6년이 넘었어도 저나 다른 사용자들이 이 들머리라는 호칭에 대해 그다지 탐탁치 않게 여기는 것만 보더라도 이 단어는 그리 현명한 선택이 아닙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8월 9일 (토) 16:17 (KST)
솔직히 언제까지 우리말 이름만 고수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이미 2010년 10주년 회의에서 '사랑방'이란 단어도 어색하다고 의견이 나왔는데 여태 논의된 적이 없습니다. 지금 나오는 들머리나 사랑방이나 어쩐지 산악회에서 쓰일 것 같은 뉘앙스가 많이 풍기더라고요. 들머리 대신 정거장이라고도 하는데, 그것 들으니 더 헷갈립니다. 포털보다는 차라리 '섹션'이라 하는 게 낫겠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8월 9일 (토) 23:15 (KST)
들머리가 되든 포털이 되든, 변경 이후에는 “들머리 문서”나 혹은 “들머리 페이지” “포털 문서” “포털 페이지” 등으로 문서임을 명시적으로 부르는 것이 혼란을 방지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들머리 문서”라고 불러도 큰 지장은 없을 것 같습니다. --10k (토론) 2014년 8월 10일 (일) 02:23 (KST)
이미 들머리가 이 포털에 어울리지 않는 단어란건 말씀드렸습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전 들머리라는 단어의 사용을 반대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8월 10일 (일) 02:25 (KST)
의견전 '섹션'에 한 표 던지겠습니다. 이게 가장 무난하고, 잘 와닿을 것 같네요.--Reiro (토론) 2014년 8월 11일 (월) 00:35 (KST)
"섹션" 에는 반대합니다. 영어가 영어로 되는 것인데, 그럴 바에야 처음 상태인 "포털"이 낫지요. "들머리" 라는 순화어(?)가 "포털"이라는 외래어를 직관적으로 떠오르게 하지 못한다는 것이 문제인데, "섹션"이라는 다른 외래어를 사용하는 것은 이상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8월 11일 (월) 00:59 (KST)
@Salamander724:포털로 하면 사람들이 '포털 사이트'를 생각하니 그렇습니다. 그럴 바에 차라리 더 와닿는 단어를 쓰는 게 낫죠. 영어 대 한국어의 관점을 볼 게 아니라.--Reiro (토론) 2014년 8월 11일 (월) 01:01 (KST)
제가 생각하기에 "포털 사이트"를 생각하는 건 오히려 적절합니다. 포털의 역할이란 게 원래 위키백과:대문과 비슷하되, 해당 주제만 다루는 작은 "대문" 이니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8월 11일 (월) 01:17 (KST)
사실상 지금 들머리의 디자인이나 구조는 포털 사이트의 메인 페이지와 흡사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8월 11일 (월) 04:42 (KST)
@Salamander724:그렇다면 '포털'도 나쁘진 않겠네요.--Reiro (토론) 2014년 8월 11일 (월) 16:38 (KST)
마찬가지로 전 위에서도 얘기했듯, 1차 목표는 들머리라는 단어의 교체, 2차 목표는 그 대체어인데 제가 봐도 이전 용어인 포털만큼 명확하게 설명하는 단어가 없다고 봅니다. 어쨌건 제가 현재까지 가장 선호하는 대체어는 원안인 "포털"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8월 11일 (월) 17:43 (KST)

지금까지 나온 들머리 이름의 문제점을 두 가지로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 1. 말이 낯설다. 2. 이름의 뜻과 실제 역할이 맞지 않는다.

두 문제점에 모두 동의하며, 이름을 바꿀 충분한 까닭이 됩니다. 어떤 말에 친숙해지려 오랫동안 힘썼지만 여전히 대부분이 낯설어 하거나 꺼려한다면 그 말은 언어로서 의사소통 기능을 거의 잃었다고 봐야죠. 중요한 건 사용자에게 친숙하면서 그 뜻을 제대로 전할 수 있는가이고 어떤 언어를 쓰느냐는 부차적인 문제라 봅니다.

하지만 '포털'은 1번 문제만 해결하는 반쪽짜리 답인 듯한데요. '들머리'가 낯설다는 문제가 있지만 거꾸로 그 낯섦이 위키백과의 '대문'과 구분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거든요. '포털'이라는 단어의 뜻이 '대문'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오히려 '대문'과 혼동할 가능성이 높아지진 않을까요? 한국어를 쓰는 사람 중에 특정 분야만 다루는 곳을 '포털'이라 부르는 이는 많지 않을 겁니다.

위키백과의 '들머리'는 특정 주제분야의 시작 화면이니 2번 문제를 풀려면 핵심 단어인 '주제'나 '분야' 혹는 그와 비슷한 뜻을 지닌 말이 들어가 '대문'과 분간할 수 있어야겠죠. 이를테면 앞서 언급된 '마당'과 결합한 '주제 마당'이나 '분야별 대문', '주제 길목', '주제 광장' 등이 있겠네요. 아니면 '대문'과 비슷한 기능을 하지만 조금 작다는 뜻인 '옆문'도 있고요. --C1052d (토론) 2014년 8월 13일 (수) 21:20 (KST)

예, 좋은 의견입니다. 그렇다면 '주제별 글마당' --> (약칭)'글마당'은 어떨까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8월 13일 (수) 22:14 (KST)
글마당도 반대합니다. 글만 모은 곳이 아닙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8월 14일 (목) 05:52 (KST)
포털 사이트는 "사용하는 사람이 필요한 정보나 그것을 대상으로 한 메타데이터를 종합으로 제공" 하는 사이트라고 합니다. 위키백과의 포털 역시 해당 주제에 관한 정보와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니, "포털"에서 "포털 사이트"를 연상한다고 해서 이름의 뜻과 실제 역할이 맞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8월 14일 (목) 13:30 (KST)
제 요지는 지금 '들머리'라 불리는 곳이 '대문'과 기능은 같지만 다루는 범위가 좁으니 '대문'의 보조 개념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문'은 '광화문', 지금의 '들머리'는 '건춘문'입니다. 사람들은 보통 광화문을 통해 근정전 등을 보러 가고요. 다만 동궁을 자주 찾는 사람은 건춘문으로 들어가고 싶겠죠. 그렇다고 건춘문을 경복궁의 포털이라 부르는 건 적절하지 않다는 말입니다. 지금의 '들머리'가 '대문'의 기능을 뛰어넘어 더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곳으로 바뀐다면 그때는 저도 '포털'을 추천하겠습니다.
'작은 대문'도 후보로 올립니다. --C1052d (토론) 2014년 8월 14일 (목) 19:33 (KST)
"포털"은 "통로, 문" 이라는 의미이지, 최초 출입구(메인 게이트)가 아닙니다. "포털"이라는 단어를 사용해도 실제 역할과의 불일치가 발생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8월 14일 (목) 19:36 (KST)
Portal의 사전적 정의입니다. a doorway, gate, or other entrance, especially a large and elaborate one, 즉 크고 화려한 문이나 통로, 복도 등을 뜻합니다. 만약 대문이면 Main entrance가 붙겠지만 entrance는 enter를 생각하듯이 그냥 입구라는 뜻입니다. 오히려 entrance와 동의어이니 포털의 본뜻과도 전혀 다르지 않다고 보입니다. 포털은 대문의 보조 개념인 것이 맞습니다. 다만 지금 말씀하시는 걸 보면 포털이 대문의 기능을 뛰어넘는 것이랑, 대문의 보조 개념으로 부르는 것이랑 이게 서로 관련이 있는 건가요? 앞뒤가 맞지 않아 보입니다만. -- S.H.Yoon · 기여 · F.A. 2014년 8월 14일 (목) 19:47 (KST)
샐러맨더님, 제가 가입한 지 얼마 안 됐고 들머리를 자주 이용하는 편이 아니라 한 가지 여쭈어 볼게요. 들머리를 애용하는 위키 이용자는 들머리 화면에 보통 어떤 방식으로 접속하나요? 먼저 대문으로 접속해서 원하는 들머리를 찾나요? 아니면 본인이 관심있는 들머리 주소를 따로 저장해놓고 직접 접속하나요?
S.H.Yoon님, 몇 가지 동의, 오해, 이견이 있네요. 먼저 지금의 '들머리'가 '대문'의 보조 개념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군요. 그리고 오해를 풀자면, 저는 지금의 '들머리'는 '대문'의 보조 개념이며, 그 '들머리'가 더 이상 '대문'의 보조 개념이라 보기 어려울 만큼 발전하는 날이 온다면 그때는 그 '발전한 들머리'를 '포털'로 부를 수 있겠다고 한 것이지, 둘 사이에 특별히 연관성을 부여하려 하지는 않았습니다. 굳이 둘의 관계를 정의하자면 청출어람이냐 아니냐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이견으로는, 일반적인 한국어 화자가 말씀하신 영어 사전의 정의에 익숙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인데요. 영어 단어 '포털'의 뜻을 물었을 때 '입구'를 떠올릴 한국어 화자가 많을까요? 그 정의를 받아들인다 해도 크고 화려한 문을 '그냥 입구'라고 볼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오히려 대문의 일반적인 특징과 꽤 비슷하지 않나요? --C1052d (토론) 2014년 8월 14일 (목) 21:10 (KST)
대문에도 링크가 있고, 직접 검색해서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8월 14일 (목) 23:25 (KST)
그게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는데요. 들머리는 지금도, 앞으로도 대문의 보조 개념일수 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들머리라는 개념이 메인 페이지인 대문을 초월할 수가 있죠? 말씀하셨듯이 경복궁 대신 전 서울성을 예로 들어보죠. 숭례문이 정문이자 남문이지, 흥인문이나 돈의문을 정문으로 부르지 않습니다. 아무리 화려하고 크더라도 정문은 분명 지정된 단 하나인 것이니까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8월 15일 (금) 04:50 (KST)
'들머리'의 미래를 바라보는 관점에 서로 차이가 있음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 부분은 앞날에 대한 막연한 가정이지 논지의 핵심도 아니고 이 토론의 목적도 아니니 논점으로 돌갔으면 좋겠군요. 적어도 지금의 '들머리'가 '대문'의 보조 역할을 한다는 점은 생각이 같으니 이제 대문의 보조 역할로서 알맞은 이름에 대한 의견이 나왔으면 하네요. --C1052d (토론) 2014년 8월 15일 (금) 22:49 (KST)
저는 여전히 "포털"이라는 명칭이 그 역할에 알맞지 않다고 볼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8월 16일 (토) 06:14 (KST)
그래서 포털이 맞지 않나요. "분야"에 대한 포털입니다. 이만한 명칭만큼 의미에 부합하는게 있나요? 들머리의 미래는 없습니다. 앞으로도 대문을 초월할 수 없습니다. 위키백과 들어가면 먼저 보는게 대문이지, 즐겨찾기로 추가하지 않는 한 포털을 볼 사람이 몇이나 있겠습니까? -- S.H.Yoon · 기여 · F.A. 2014년 8월 16일 (토) 06:59 (KST)
영어판처럼 포털 접근성을 높였으면 하네요. 그래야 관련 위키프로젝트도 뭔가 살아나고 할 텐데.--Reiro (토론) 2014년 8월 16일 (토) 23:25 (KST)

‘뜰’은 어떤가요? '대문' 가까이에 있으니 동질감을 주면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어느 정도 넓은 장소를 연상시키고요. 결정적으로 한 글자네요. --C1052d (토론) 2014년 8월 20일 (수) 02:33 (KST)

'마당'은 어떨까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8월 20일 (수) 03:08 (KST)

우리말에 집착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포털은 서로간에 연결을 시켜주는데 뜰이고 마당이고 여러 곳으로 연결시켜준다고 연상이 되시나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8월 21일 (목) 11:24 (KST)

'마당'이라고 하면 여러 가지가 모여 있는 넓은 장소라는 느낌을 줍니다. 지금 들머리 문서의 역할과 비슷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9월 10일 (수) 00:45 (KST)
뭐가 비슷하죠? 포털의 본의미와 매치가 안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9월 10일 (수) 04:16 (KST)

새로 위키백과에 참여하는 1인으로써 위키백과에 너무 낯선 용어가 많아서 초보자 입장에서 진입하기가 힘든것 같습니다. 관심을 기울이고 글을 읽다보면 적응해 나가겠지만 많은 이들이 쉽게 참여하도록 유인하기 위해선 장벽을 낮출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위에서 언급되었던 용어들 중 친숙한 용어로 변경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처음에 들머리를 보고 이게 무슨 의도로 적힌 단어인지 파악하질 못했습니다. 그리고 위키백과를 검색목적으로 이용한진 오래되었습니다만 오늘 처음 확인한 용어였습니다. --Pinecroni(토론) 2014년 11월 18일 (화) 22:52 (KST)

결론?[편집]

결국 위 토론은 오래됨오래됨으로 끝나는 토론인가요, 아니면 실제적인 이름 변경에 대한 총의가 생성되었나요? 애매하게 중단된 것 같네요. 총의가 있다면 반영은 제가 할 수 있습니다. — Revi 2014년 11월 25일 (화) 22:10 (KST)

어떤 결론이 나지는 않은 상황으로 보입니다. '들머리'라는 낯선 이름 대신 '포털'로 변경하자는 의견이 다수인 것으로 보이지만, 여전히 기존 '들머리' 이름을 유지하자는 의견도 있고, 혹은 새로운 이름으로 변경하되 '포털'이 아닌 다른 이름을 찾아보자는 의견도 있는 등 의견이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상태로 보입니다. 논의를 활성화하기 위해 각 용어들을 나열하고 중간 투표를 실시하여 의견을 좁혀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25일 (화) 23:07 (KST)
의견 뜬금없지만 그냥 작은 대문으로도 해도 되지않을까요?--Gusdn961020 (토론) 2014년 11월 26일 (수) 16:13 (KST)

중간 여론조사[편집]

위 문단에 따라 중간 여론조사를 개최합니다.

  • 들머리 (현행대로)
  • 포털
  • 글마당

어느 것을 선호하시는지 아래 남기시면 됩니다. — Revi 2014년 11월 26일 (수) 07:56 (KST)

당연히 포털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6일 (수) 08:45 (KST)
저도 포털입니다. — Revi 2014년 11월 26일 (수) 13:40 (KST)
저는 '글마당'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27일 (목) 01:53 (KST)
포털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7일 (목) 02:26 (KST)
저는 '글마당'에 한 표입니다. 다른 사이트들 보다 글이 위주가 되는 위키피디아인 만큼 포털보다는 글마당이 오히려 더 직관적으로 받아 들이는데 용이하다고 생각합니다. Pinecroni (토론) 2014년 12월 5일 (금) 20:34 (KST)

최종 총의[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