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세자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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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식 등작
Coronet of an earl
황제
임페라토르 / 바실레우스 / 카이저 / 차르
렉스 / 아르드리 / 독일왕 / 로마왕
대공
그랜드 듀크 / 아치듀크 / 벨리키 크냐지
공작
둑스 / 프린스 / 듀크 / 헤어초크 / 크냐지 / 보이보드
후작
마르키 / 퓌르스트 / 변경백 / 방백 / 궁정백
백작
카운트 / 그라프 / 그라흐 / 성관백
자작
바이카운트 / 부르크그라프
남작
바롱 / 프라이헤어 / 리코스 옴브레스
준남작
바로넷 / 헤레디터리 나이트
기사
에퀴테스 / 나이트 / 데임 / 슈발리에 / 리터 / 저지대 기사 / 야를 / 보야르
중산층
잉글랜드 향사 / 레어드 / 훈사 / 용크헤어르 / 융커 / 젠틀맨 / 영거

왕세자빈(王世子嬪)은 왕세자의 정실 배우자를 일컫는 말이다. 흔히 빈궁(嬪宮)이라고도 한다. 경칭은 저하(邸下)이다. 세자빈은 장차 일국의 왕비가 될 몸이었기 때문에 간택을 할 때도 일정한 절차를 통해 신중히 골랐다. 간택이 확정되면 책봉의 가례를 거행하며, 임금의 교지가 전달된다. 그러나 가끔은 정치적 함수 관계에 따라 세자빈이 아니라 세제빈, 세손빈이 등장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