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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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댐(榮州댐)은 영주시 내성천에 들어서는 댐이다. 2016년에 물을 채워서 평은면 금광리·강동리 및 면사무소 및 평은초등학교중앙선 승문역 - 옹천역 구간이 수몰될 예정이다. 원래는 2013년에 물을 채우기로 했지만 공사비리로 연기되었다. 다른 도시나 시내로 나가지 않고 평은면내로이사가고자 하는 주민들을 위해 영주호 이주단지가 건설되었다.저수용량이 1억 8천만톤규모 중형 댐으로 1조 1천억원이 투입되었다

논란[편집]

  • 평은면사무소 이전에 대한 주민간의 논란으로 2011년 12월 7일 주민투표가 실시된다.[1] 주민투표 결과 평은리 영주호이주단지로 확정되어 2015년 3월 16일에 이전하였다.[2]
  • 문화재가 파괴되는 논란이 있다.[3]

각주[편집]

  1. [1]
  2. 평은면사무소가 영주호 이주단지로 이전하였습니다.
  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