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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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언론노동조합
全國言論勞動組合
전국언론노동조합 로고.gif
설립 2000년 11월 24일
전신 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
조합원 15,465명(2020년 3월)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위원장 윤창현
가맹조직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본부위치 서울시 중구 태평로 한국언론회관 1802호
http://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全國言論勞動組合, National Union of Mediaworkers)은 대한민국에서 신문, 방송, 출판, 인쇄 등의 매체산업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이 가입한 노동조합이다.[1] 1988년 11월 창립된 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언론노련)를 계승해 2000년 창립되었다.

조직[편집]

SBS 기자 출신의 윤창현이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3개 본부(KBS, MBC, SBS), 100개 지부(YTN, 연합뉴스 등), 29개 분회로 구성되어 있다. 총 조합원 수는 15,465명(2020년 3월 기준)이다.

활동[편집]

기관지로는 언론노보가 있으며, 언론노조 홈페이지에서 기사를 이용 가능하다. 한국PD연합회, 한국기자협회와 공동으로 통일언론상을 제정해 매년 10월 시상하고 있다. 대외교류 및 활동으로는 IFJ(국제기자노조연맹)와 UNI(국제노조네트워크)에 정식으로 가입해 활동 중이며, 또한 일본의 언론노조인 일본신문노동조합연합(日本新聞労働組合連合, 일본신문노련), 매스컴문화정보노조회의(日本マスコミ文化情報労組会議, MIC)와 정기적인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1]

연혁[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