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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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분류 읽는 법아로니아
Pyrus pyrifolia
Aronia prunifolia0.jpg
Aronia x prunifolia
생물 분류
계: 식물계 Plantae
문: 피자식물문 Magnoliophyta
강: 쌍떡잎식물강 Magnoliopsida
목: 장미목 Rosares
과: 장미과 Rosaceae
아과: 배나무아과 Maloideae
속: 아로니아속 Aronia
종: 본문참조
학명
Aronia

아로니아(영어: aronia) 또는 초크베리(영어: choke-berry, the choke-berries)는 아로니아 나무의 열매로 식용 또는 약용으로 사용하며 식용 색소의 원료로 쓰이기도 하고 관상용으로도 역시 재배된다. '레드 초크베리', '블랙 초크베리', '퍼플 초크베리'의 3가지를 합쳐서 아로니아라고 한다. '킹스베리'(King's Berry)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1]

쓰임새[편집]

아로니아(블랙쵸크베리)는 탄닌성분이 많아 바로 수확한 것은 떫은 맛이 있지만 당도가 최고 17브릭스 정도로 단 맛이 있다. 다만, 탄닌성분이 너무 많아 단맛을 제대로 느낄 수 없는 것이다. 탄닌은 시간이 지나 숙성되면 그 맛이 적어지므로 냉동실에서 보관하였다가 그냥 먹거나 주스, 또는 샐러드로 먹을 수 있고 최근 유행하는 효소를 만들어 먹어도 좋다. 아로니아에 많이 들어있는 안토시아닌은 항산화작용이 강하여 노화를 방지할 뿐만 아니라 항암효과도 상당히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시력의 개선효과, 심장 및 혈관질환, 뇌졸증 등 혈액과 관련한 질병의 치료에 상당한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2]

특징[편집]

아로니아는 장미과 다년생 식물이며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이다. 꽃과 열매가 5월 피고 열리며, 8~9월에 열매를 수확할 수 있다. 영하 40도의 추위, 강렬한 자외선, 가혹한 환경에서도 잘 자란다. 아로니아는 18세기 경 유럽에 전래되었으며, 폴란드가 현재 전 세계 생산량 90%를 차지하며, 아로니아 제 1의 생산국으로 꼽히고 있다.[1]

갤러리[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고자료[편집]

  1. “매거진캐스트, 푸드/레시피, 아로니아”. 
  2. “아로니아, 안토시아닌 성분 블루베리의 4배 ‘항암효과·노화방지·시력개선까지’”. 2015년 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