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철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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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철주금
Shinnittetsu Sumikin logo.gif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철강
창립 1950년 4월 1일
시장 정보 도쿄: 5401 (1950-10-02 상장)
오사카: 5401 (1950-10-02 상장)
나고야: 5401
국가 일본
본사 도쿄 도 지요다 구 오테마치2정목 6번 3호
핵심 인물 기무라 히로시
제품 철강제조 판매
자본금 4,195억 24백만
(2014년 3월 31일 기준)
매출액 연결: 5조 5,161억 80백만 엔
단독: 3조 7,207억 7백만 엔
(2014년 3월 기준)
영업이익 연결: 2,983억 90백만 엔
단독: 1,869억 55백만 엔
(2014년 3월 기준)
순이익 연결: 2,427억 53백만 엔
단독: 1,782억 22백만 엔
(2014년 3월 기준)
주요 주주 일본 트러스티 서비스 신탁은행 4.4%
일본 마스터 트러스트 신탁은행 3.3%
일본 생명 2.8%
스미토모 상사 2.8%
(2014년 3월 31일 기준)
종업원 연결: 84,361 명
단독: 24,152 명
(2014년 3월 31일 기준)
웹사이트 http://www.nsc.co.jp/

2012년 10월 1일 신일본제철과 스미토모 금속이 합병하여 신일철주금(新日鐵住金)이라는 회사명으로 새롭게 탄생하였다. 스미토모 금속은 합병되면서 스미토모 그룹에서 탈퇴하였다.

신일본제철[편집]

신일본제철(新日本製鐵株式會社)은 야와타제철과 후지제철이 합병하여 1970년 설립된 일본의 대규모 제철 회사이다. 포스코와 신일본제철은 지분을 각각 3.50%, 5.05%을 서로 교차보유 하면서 원자재 공동구매 협상, 공동 연구개발(R&D), 기술 교류 등 전략적 파트너다.[1]

신일본제철의 전신인 일본제철연합군에 의해 재벌해체로 인하여 4개 회사로 분할되었다. 그중 야하타제철(八幡製鐵) 후지제철(富士製鐵)은 1970년 합병하여 설립되었다. 법적으로는 야하타제철이 존속법인이 되었다.

스미토모 금속[편집]

합병[편집]

2012년 10월 1일 신일본제철과 스미토모 금속이 합병하여 신일철주금(新日鐵住金)이 되었다.

스폰서십[편집]

각주[편집]

  1. “정준양 포스코회장“日 철강사 위기극복에 힘 보태겠다””. 파이낸셜뉴스. 2011년 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