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의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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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의 국기 (1980년 8월 15일 ~ 1991년)
소련의 국기 뒷면

소련의 국기는 국가가 수립된 1923년부터 국가가 해체된 1991년까지 사용되었으며, 가로와 세로의 비율은 2:1이다. 빨간색 바탕에 깃대 쪽으로 노란색 낫과 망치가 그려져 있다. 낫과 망치 위쪽에는 노란색 테두리를 두른 붉은 별이 그려져 있다. 별은 공산당, 노동자의 단결을 뜻하며 낫은 농민을, 망치는 노동자를 뜻한다.

1922년 블라디미르 레닌이 소비에트연방을 수립하면서 그의 지시 및 승인하에 따라 만들어졌으며 1991년 러시아연방 출범으로 삼색(백, 청, 적)의 가로형 국기로 교체되면서 폐지되었다.

대한민국에서는 미수교 국가이면서 북한과의 동맹국이자 적성국이라는 이유 때문에 북한의 인공기와 함께 대한민국 국내에서 실상으로 사용할 수 없도록 금지된 적이 있었으며 1990년 대한민국과 소련이 국교를 수립하면서 그 해 대한민국에서의 실상 사용이 허가되어졌다.

각 공화국의 기[편집]

그 외의 기[편집]

과거의 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