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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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상현1동
上峴1洞 Sanghyeon 1(il)-dong
면적 3.0 km2
인구 42,788명 (2012.11)
인구밀도 14,263 명/km2
세대 14,027가구 (2012.11)
법정동 상현동
33
285
동주민센터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상현로 71
홈페이지 상현1동 주민센터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상현2동
上峴2洞 Sanghyeon 1(il)-dong
면적 2.0 km2
인구 32,255명 (2012.11)
인구밀도 16,128 명/km2
세대 10,321가구 (2012.11)
법정동 상현동
31
261
동주민센터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만현로 48
홈페이지 상현2동 주민센터

상현동(上峴洞)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법정동이다. 동서로 영동고속도로가 지나가고 43번 국도(포은대로)가 북동 방향에서 남서 방향으로 가로지른다. 43번 국도 주변으로 주거지가 밀집되어 있으며, 남부는 광교신도시가 조성되어 있다.

역사[편집]

지명 유래[편집]

상현동은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지내면(枝內面) 상리(上里)와 수진면(水眞面) 정평리(亭坪里) 일부가 합쳐진 지역으로 마을 북쪽에 만현(晩峴 · 느진재 · 느리재)고개가 있어 상리에서의 ‘상’자와 만현에서의 ‘현’자를 따서 마을 이름이 되었다. 『1872년지방지도』에도 만현과 그 동쪽에 있는 심곡이 확인된다. 상현리에서 가장 큰 마을이었던 심곡(深谷, 깊은말)은 서원말(院村)이라고도 하는데 정암 조광조 선생을 모신 심곡서원이 자리 잡고 있다. 『1872년지방지도』에는 심곡에 조광조 선생의 호를 딴 정암서원(靜庵書院)이 표시되어 있는데 심곡서원을 지칭하는 것이다. 심곡서원은 효종 때 건립과 동시에 '심곡'이라 사액되어 대원군의 사원철폐령 때에도 존속한 47개 서원 중 하나이다. 서원 서쪽에 조광조 선생의 묘소가 있다. 만평 · 심곡 외에도 가산골 · 독바위(甕岩) · 삼막골 · 절골(寺洞) 등의 마을이 있다.[1]

연혁[편집]

  • 조선 시대 : 용인군 지내면
  • 1914년 3월 1일 :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상리·가산·만현과 수진면의 정평리의 일부를 합쳐 상현리가 되어 수지면에 편입.
  • 1996년 3월 1일 : 용인군이 용인시로 승격되고, 수지면이 수지읍으로 승격.
  • 2001년 12월 24일 : 수지읍이 수지출장소로 승격하여 상현동 설치.
  • 2003년 3월 31일 : 성복동 분동
  • 2005년 10월 31일 : 수지출장소를 수지구로 개편하고 상현1동과 2동으로 분동
  • 2007년 5월 9일: 광교신도시 조성에 따라 영동고속도로 남쪽 상현동 및 기흥구 영덕동 일부를 수원시 영통구 하동에 편입하고, 영동고속도로 북쪽 하동 일부를 상현동에 편입함.[2][3]

문화재[편집]

각주[편집]

  1. 한국지명유래집 중부편, 편집부, 국토지리정보원(2008년)
  2. 전라남도 나주시 등 4개 시·군의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규정, 대통령령 제19875호 (2007년 2월 8일)
  3. 노호근 (2007년 4월 29일). “수원.용인 경계일부-어정동 분동 등 관할구역 변화”. 뉴시스. 2017년 11월 20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