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좌표: 북위 36° 16′ 55″ 동경 126° 54′ 45″ / 북위 36.2819444544° 동경 126.91250001°  / 36.2819444544; 126.91250001

사비성(泗沘城)은 백제 성왕 16년(538)에 국호를 남부여로 바꾸면서 웅진에서 천도한 백제의 수도이다. 현재는 대한민국 충청남도 부여군 일대이며, 유적으로는 부소산성, 낙화암, 정림사지 석탑 등이 있다.

사비 천도 관련 사료[편집]

  • 삼국사기(三国史記)》 〈백제본기〉 성왕 16년조 : 16년 봄, 사비(泗沘)[소부리(所夫里)라고도 한다.]로 도읍을 옮기고 국호를 남부여(南扶餘)라 일컬었다.(十六年 春 移都於泗沘[一名所夫里] 國號南扶餘)
  • 삼국사기(三国史記)》 〈신라본기〉 태종무열왕 7년조 : (7월) 12일 신라군이 의자의 도성을 포위하려고 소부리(所夫里)의 들판에 나아갔다.(十二日 唐羅軍□□□圍義慈都城 進於所夫里之原)
  • 삼국사기(三国史記)》 〈지리지〉 백제 : 26세 성왕에 이르러 소부리(所夫里)로 도읍을 옮기고 국호를 남부여(南扶餘)라 일컬었는데, 31세 의자왕에 이르기까지 122년을 지냈다.(至二十六世聖王移都所夫里 國號南扶餘 至三十一世義慈王 歷年一百二十二)
  • 삼국사기(三国史記)》 〈지리지〉 백제 웅천주조 : 웅천주(熊川州)에 소부리군(所夫里郡)[사비(泗沘)라고도 한다.]이 있었다.所夫里郡[一云泗沘]
  • 삼국유사(三国遺事)》 〈왕력〉 성왕조 : 사비(泗沘)로 도읍을 옮기고 남부여(南扶余)라 일컬었다. (移都泗沘 稱南扶余)

함께 읽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