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 크라우치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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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 크라우치 주니어(Barty Crouch Jr.)는 J.K 롤링의 소설 해리 포터의 등장인물이다. 바티 크라우치의 아들이다. 아버지, 바티 크라우치를 1994년 해리 포터와 불의 잔에서 살해했다. 그러나 덤블도어에게 발견되고, 아즈카반에 갇히게 된다.

해리 포터등장인물
바티 크라우치 주니어
Barty Crouch Jr.
성별
종류 마법사
배우 데이비드 테넌트
최초 등장 해리 포터와 불의 잔

생애[편집]

1962년생으로, 세베루스 스네이프, 제임스 포터, 시리우스 블랙과 2~3학년 아래로 비슷한 시기에 호그와트를 다녔다. 그러나 후에 네빌 롱바텀의 아버지, 어머니 등, 벨라트릭스 레스트랭과 함께 고문한 죄로 아즈카반에 수감되었다.

바티 크라우치가 재판을 하던 도중 이고르 카르카로프가 풀어달라며 애원 할때, 죽음을 먹는 자들을 더 말하면 풀어주겠다고 바티 크라우치가 말하자, 바티 크라우치 주니어를 누설한다. 그러자 바티 크라우치는 우연이라며 아즈카반 수감을 막아달라며 애원했다.

나는 당신의 아들이에요! 나는 당신의 아들이란 말이에요!
 
— 바티 크라우치 주니어

라며 애원했지만 바티 크라우치는 다른 피고자와 같이 냉담한 목소리로

에겐 아들이 없다! 에게는 아들이 없단 말이다!
 

며 소리쳤고 그는 결국 아즈카반으로 끌려갔다.

그러나 어머니가 면회를 왔을 때 모습을 바꾸어 아즈카반에서 탈출한 후의 이야기가 해리 포터와 불의 잔의 내용이다. 볼드모트의 부활을 성공시켰지만, 해리 포터를 죽이는 데에는 실패하고 다시 아즈카반에 갇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