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해리 포터등장인물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Hermione Jean Granger
성별
기숙사 그리핀도르
혈통 머글 태생
배우 엠마 왓슨
최초 등장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헤르미온느 진 그레인저(Hermione Jean Granger 허마이오니 진 그레인저[*], 이름에 대한 내용은 #이름 참고, 1979년 9월 19일 ~ )는 조앤 K. 롤링의 《해리 포터》 시리즈의 등장인물이다. 《해리 포터》 영화에서는 엠마 왓슨이 이 역할을 맡았다.

호그와트 그리핀도르 소속으로, 해리 포터와 최고의 유대관계를 맺고있고, 친구이자 후에 부부가 된다.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지만, 아는것을 뽐내고 지식을 나누는 걸 너무 좋아해서 친구가 별로 없지만 동학년의 학생들 중에서 가장 뛰어난 마법 능력을 보이는 학생 중 하나이다. 해리, 론과 어울리면서도 규칙을 어기려는 것은 대체로 내키지 않아하며, 규칙을 어기려 할 때는 대개 이들을 막으려 한다. 후에 론 위즐리 와 결혼하여 각각 1명씩의 딸과 아들을 낳아, 딸은 로즈 위즐리(Rose Weasley), 아들은 휴고 위즐리(Hugo Weasley)로 이름붙였다.

해리와 함께 모험하며 역사상 가장 사악한 마법사인 볼드모트를 물리치고, 머글태생 관련 법완 법율을 만들고 있으며 , 그 과정에서 해리와 완벽한 절친이되었다.

헤르미온느는 호그와트에 다닐 때부터 해오던 꼬마집요정해방전선을 이어나가기 위해 신비한 동물 단속 관리부에 취직하였다. 하지만 헤르미온느는 곧 승진하여 지금은 마법 법률 강제 집행부에서 머글태생을 위한 법률을 만들고 있다.

헤르미온느의 패트로누스는 작가인 롤링이 좋아하는 동물이기도 한 수달이다.

이름[편집]

‘헤르미온느’라는 이름은 《오디세이아》에 등장하는 메넬라오스헬레네의 딸 헤르미오네에서 유래하였다. 영어 발음은 her-MY-oh-nee이고, 《해리 포터와 불의 잔》에서도 자신의 이름을 그렇게 발음해 달라고 부탁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에 따르면 Hermione의 한글 표기는 ‘허마이오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