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이코 말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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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등장인물
드레이코 말포이
성별
기숙사 슬리데린
혈통 순수 혈통
배우 톰 펠튼
최초 등장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드레이코 말포이(Draco Malfoy, 1980년 6월 5일 ~ )는 조앤 K. 롤링의 《해리 포터》 시리즈의 등장인물로, 한때 해리 포터와 그의 친구들과 반대되는 인물이었다. 톰 펠튼이 역할을 맡았다

큰 키에 창백한 얼굴을 가진 것으로 묘사되었다. 시리우스 블랙의 사촌인 나시사 말포이루시우스 말포이의 외동 아들이며 루시우스 말포이의 의해 죽음을 먹는 자가 되었다. 또한 시리우스 블랙, 벨라트릭스 레스트랭, 위즐리가, 님파도르 통스와 친척이다. 볼드모트가 세상을 떠난 후엔 자기 가문이 예전에 볼드모트가 몰락한 직후 살아남았듯이, 아즈카반에 가지 않고 살아남는다. 일상으로 돌아가 아스토리아 그린그래스와 결혼하여 외동 아들 스콜피어스 말포이를 낳아 호그와트로 보냈다. 또, 아스토리아 그린그레스는 옛 조상의 피의 저주를 받아 37세에 사망하게 된다. 드레이코 말포이와 해리 포터는 결코 친구가 되지 못 하지만, 서로 이해하고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단짝친구로는 빈센트 크레이브와 그레고리 고일이다. 크레이브는 악마의 화염에 휩싸여 세상을 떠났고, 고일은 고향으로 돌아가 단짝친구가 없다. 시리즈 거의 내내 해리와 친구들에게 '입닥쳐 말포이'라는 말로 무시를 받았다. 해리포터 시리즈 중에서는 인기가 없을 만한 캐릭터지만 톰 펠튼의 훈훈한 외모와 훌륭한 연기력으로 드레이코 말포이의 인기는 웬만한 등장인물들 만큼 많다. 드레이코 말포이는 주인공인 해리포터를 놀리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많이 보이며 오만한 인상을 보이며 우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지만, 해리포터 시리즈 중 6편인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에서 처음으로 연약한 모습과 우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