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로 (창원시)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마산시도
무역로
총연장 2.8
개통년 1999년
기점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합포동
종점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봉암동
주요
교차도로
해안대로, 봉암로

무역로(貿易路)는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합포동과 봉암동을 잇는 창원시의 간선 도로이다.

전 구간이 왕복 4차선의 도로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산만을 끼고 자유무역지역의 남부 해안가를 관통하여 형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도로의 개통으로 봉암로로 우회하지 않고도 마산 시내 남부지역 일대와 창원공단 일대, 진해시내를 빠르게 이어줄 수 있게 되었으며, 또한 출퇴근 시간대의 만성 정체를 빚던 봉암로의 교통량을 분산하는데도 기여하게 되었다. 도로 개설 당시 한진중공업 마산조선소(현 성동산업)의 통과 문제로 개통이 몇 년간 연기된 적이 있었으며, 최종적으로는 착공 12년만인 2006년에 전 구간이 완전 개통되었다.

주요 경유지[편집]

  • 자유무역지역 정문(제3부두) ~ 성동산업 마산조선소(구. 한진중공업 마산조선소) ~ 대동정밀 ~ 봉암삼거리

역사[편집]

  • 1994년 : 자유무역로 착공
  • 1999년 : 자유무역정문 ~ 한진중공업 입구 구간(615m) 개통
  • 2003년 : 봉암삼거리 ~ 한진중공업 구간(1,540m) 개통
  • 2004년 9월 26일 : 한진중공업 마산공장 내부 통과 구간(642m) 착공[1]
  • 2006년 9월 25일 : 한진중공업 내부 통과 구간 개통으로 전 구간 개통[2]
  • 2009년 중순 : 자유무역로에서 무역로로 명칭 변경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