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츠 슐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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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츠 슐리크. 1930년

모리츠 슐리크(Moritz Schlick, 1882년~1936년)는 독일철학자이다. 베를린에서 태어나 빈 대학 교수를 지냈다.[1] 노이라트·카르나프 등과 마흐 협회·빈 학단을 창설하였다. 논리실증주의 운동의 지도자.[1] 사실과 엄격히 대응하는 명제를 진리로 보는 경험적 인식론, 논리학 및 수학의 선험성(先驗性) 등을 연구했으며, 정신착란에 걸린 학생에게 살해되었다.

각주[편집]

  1. 장대익 (2008). 《과학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김영사. 29쪽. ISBN 978893492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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