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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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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 쿼크
구성기본 입자
통계페르미온
세대2세대
상호작용강한 상호작용, 약한 상호작용, 전자기력, 중력
기호
c
반입자맵시 반쿼크 (
c
)
이론셸던 글래쇼,
이오아니스 일리오풀로스,
루치아노 마이아니 (1970)
발견버턴 릭터 외. (SLAC)
(1974)
새뮤얼 차오 충 팅 외. (BNL)
(1974)
질량1.29+0.05
−0.11
 GeV/c2
[1]
붕괴 입자기묘 쿼크 (~95%), 아래 쿼크 (~5%)[2][3]
전하+⁠2/3⁠ e
색전하있음
스핀⁠1/2⁠
약한 아이소스핀LH: +⁠1/2⁠, RH: 0
약한 초전하LH: +⁠1/3⁠, RH: +⁠4/3⁠

맵시 쿼크(charm quark 참 쿼크[*], 기호: c)는 기본 입자인 쿼크 중 세 번째로 무거우며, 쿼크로 이루어진 강입자에서 발견된다. 맵시 쿼크를 지니는 강입자로는 J/ψ 중간자(
J/ψ
), D 중간자 (
D
), 맵시 시그마 중입자 (
Σ
c
), 그리고 다른 맵시 입자들이 있다.

기묘 쿼크와 함께 물질 2세대를 이루며, 전하는 +⁠2/3⁠ e이고 정지 질량은 1.29+0.05
−0.11
 GeV/c2
이다.[1] 다른 쿼크와 마찬가지로, 맵시 쿼크는 스핀이 ⁠1/2⁠인 기본 페르미온이며, 4가지의 기본 상호작용의 영향을 받는다:중력, 전자기력, 약한 상호작용, 강한 상호작용. 맵시 쿼크의 반입자는 맵시 쿼크에서 전하와 같은 일부 특성이 크기는 같고 부호가 반대인 맵시 반쿼크(종종 반 맵시 쿼크라고도 불린다)이다.

네 번째 쿼크의 존재는 1964년 경에 많은 저자들(예를 들면 제임스 비오르켄과 셸던 글래쇼[4])에 의해 추측되었지만, 대부분은 1970년에 셸던 글래쇼, 이오아니스 일리오풀로스, 그리고 루치아노 마이아니가 제안했다(GIM 메커니즘 참고).[5] 첫 번째로 발견된 맵시 입자(맵시 쿼크를 지니는 입자)는 J/ψ 중간자이다. 이 입자는 버턴 릭터가 이끄는 스탠퍼드 선형 가속기 센터(SLAC)의 연구진[6]과 새뮤얼 차오 충 팅이 이끄는 브룩헤이븐 국립 연구소(BNL)의 연구진이 발견하였다.[7]

1974년
J/ψ
(과 맵시 쿼크)의 발견은 11월 혁명이라 알려진 일련의 돌파를 이루었다.


맵시 쿼크를 지니는 강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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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강입자들은 맵시 쿼크를 지니고 있다: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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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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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2 K. Nakamura 외 (2011). “PDGLive Particle Summary 'Quarks (u, d, s, c, b, t, b′, t′, Free)'” (PDF). Particle Data Group. 2011년 8월 8일에 확인함.
  2. ↑ R. Nave. “Transformation of Quark Flavors by the Weak Interaction”. 2010년 12월 6일에 확인함. The c quark has about 5% probability of decaying into a d quark instead of an s quark.
  3. ↑ K. Nakamura 외 (2010). “Review of Particles Physics: The CKM Quark-Mixing Matrix” (PDF). 《Journal of Physics G》 37 (75021): 150. Bibcode:2010JPhG...37g5021N. doi:10.1088/0954-3899/37/7a/075021.
  4. ↑ B.J. Bjorken; S.L. Glashow (1964). “Elementary particles and SU(4)”. 《Physics Letters》 11 (3): 255–257. Bibcode:1964PhL....11..255B. doi:10.1016/0031-9163(64)90433-0.
  5. ↑ S.L. Glashow; J. Iliopoulos; L. Maiani (1970). “Weak Interactions with Lepton–Hadron Symmetry”. 《Physical Review D》 2 (7): 1285–1292. Bibcode:1970PhRvD...2.1285G. doi:10.1103/PhysRevD.2.1285.
  6. ↑ J.-E. Augustin 외 (1974). “Discovery of a Narrow Resonance in e+e− Annihilation”. 《Physical Review Letters》 33 (23): 1406. Bibcode:1974PhRvL..33.1406A. doi:10.1103/PhysRevLett.33.1406.
  7. ↑ J.J. Aubert 외 (1974). “Experimental Observation of a Heavy Particle J”. 《Physical Review Letters》 33 (23): 1404. Bibcode:1974PhRvL..33.1404A. doi:10.1103/PhysRevLett.33.1404.

추가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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