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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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Line Games
산업 분야 비디오 게임 산업
창립 2012년
국가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479 신논현타워 8층
대표자 김민규
과거 넥스트플로어 시절 로고

라인게임즈(Line Games)는 대한민국의 비디오 게임 회사이다. 라인게임즈의 전신인 넥스트플로어(NextFloor)가 2018년 8월 라인의 자회사인 라인게임즈를 인수합병 하면서 그 이름도 도입하여 통합법인으로 출범하였다.[1]

역사[편집]

라인게임즈의 전신인 넥스트플로어는 2012년 5명 남짓한 개발자들로 시작해서 모바일 게임 《드래곤 플라이트》의 성공으로 법인 사업자로 발돋움하였다.[2] 이후 《엘브리사》, 《크리스탈하츠》,《프렌즈런》 등의 게임들을 출시하여 좋은 성적을 얻었으며, 2016년 10월 출시한 《데스티니 차일드》가 다시금 큰 성공을 거둬 2016년 기준 직원 140여명 규모의 회사로 성장하였다.[2] 2016년 11월 ESA(구 소프트맥스)로부터 《창세기전》 시리즈의 IP를 인수하였고, 《창세기전》 콘텐츠를 활용해 자사 게임과 콜라보 및 시리즈 리메이크를 진행하였다.[2][3]

넥스트플로어는 2018년 8월 라인의 자회사인 라인게임즈를 인수합병하여 통합법인 라인게임즈로 거듭났다.[1]

각주[편집]

  1. '라인'계열 게임개발사 라인게임즈·넥스트플로어 합병키로”. 《서울경제》. 2018년 7월 6일. 2019년 10월 21일에 확인함. 
  2. “NextFloor Story”. 《넥스트플로어》. 2017년 6월 6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5월 28일에 확인함. 
  3. “[뉴스] 넥스트플로어 '창세기전2', '창세기전3' 휴대용 콘솔로 리메이크 발표”. 《인벤》. 2016년 11월 29일. 2017년 5월 28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