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위성 발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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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리 미사일 발사장(東倉里 미사일 發射場) 또는 서해 위성 발사장(西海 衛星 發射場)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미사일 발사장이다. 무수단리 미사일 발사장보다 더 규모가 큰 새로운 미사일 발사장이다. [1] 좌표 위치는 북위 39° 39′ 36.27″ 동경 124° 42′ 19.06″ / 북위 39.6600750° 동경 124.7052944° / 39.6600750; 124.7052944좌표: 북위 39° 39′ 36.27″ 동경 124° 42′ 19.06″ / 북위 39.6600750° 동경 124.7052944° / 39.6600750; 124.7052944이다.

무수단리 발사장은 규모가 작아 단기간에 여러 시험을 실시할 수 없는데 비해, 동창리 발사장은 규모가 크고 훨씬 더 정교해 짧은 시간에 여러 차례 발사 실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란테헤란 외곽에 들어선 로켓 시험시설과 비슷한 규모의 로켓 모터를 테스트하는 시설도 있다.

2016년 9월 2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조선중앙방송은 "새형 정지위성 운반 로켓용 대출력 발동기 지상분출 시험에서 대성공했다. 김정은 동지께서 서해 위성 발사장을 찾아 시험을 지도했다"고 보도했다.[2] 북한의 공식 명칭은 서해 위성 발사장으로 보인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북한 미사일 발사, 동창리 발사장은 어떤 곳 MBN, 2016.2.7.
  2. 북한 "신형 정지위성 운반로켓 엔진 분출시험 성공", 국제신문, 2016-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