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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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 Launch 01.jpg

씨런치사는 세계에서 유일한 해상 우주로켓 발사능력을 보유한 다국적 회사이다.[1]

1995년 미국보잉(40%), 러시아에네르기아(25%)를 중심으로 노르웨이의 아커 솔루션스(20%), 우크라이나유즈노예 설계국과 유즈마쉬 설계국(15%) 등의 합작으로 설립됐다.

2006년 8월 한국무궁화 5호 위성을 발사했다.

2010년 이후 회사의 지분구조가 러시아의 에네르기아(95%), 미국의 보잉(2.5%), 노르웨이의 아커 솔루션스(2.5%), 우크라이나의 유즈노예 설계국과 유즈마쉬 설계국(0%)로 바뀌었다.

각주[편집]

  1. 스페이스 X는 해상 우주로켓 발사가 아닌 회수를 바다에서 하는 것이고, 발사는 케이프커내버럴 공군기지케네디 우주 센터, 고다드 우주 비행 센터에서 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