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리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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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리사회(大韓辨理士會, Korea Patent Attorney Association)는 지식재산권 제도 발전, 및 지식재산권 실현 도모, 국가와 기업의 발전을 목표로 1962년 3월 27일에 설립된 사단법인 변리사 단체이다. 서울시 서초구 명달로 107(서초3동 1497-13)에 위치하고 있다.

지식재산 진흥사업과 감정.가지 평가사업 외에도 학생,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및 그 가족, 장애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변리를 실시하고 있다. [1] [2]

설립 근거[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대한변리사회 무료 변리 안내
  2. 류용환 명예기자 (2006년 8월 10일). “대학생때 공짜로 특허 신청하자”. 스포츠서울. 2013년 8월 20일에 확인함. 
  3. 변리사법 제9조(대한변리사회의 설립 등) ① 산업재산권 제도의 발전을 도모하고 변리사의 품위향상 및 업무개선을 위하여 대한변리사회(이하 "변리사회"라 한다)를 둔다. ② 변리사회는 법인으로 한다. ③ 변리사회에 관하여 이 법에서 규정한 사항 외에는 「민법」 중 사단법인에 관한 규정을 준용한다. ④ 변리사회는 특허청장의 승인을 받아 지회 또는 지부를 둘 수 있다. ⑤ 변리사회의 조직과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외부 링크[편집]